- 이재명 대통령, '北 저자세' 지적에 발끈... "그럼 한 판 뜰까요?"
- 이준석 "장동혁 단식, 가장 진정성 있지만... 더 강한 방안 강구해야"
- 조국 "장동혁·한동훈, 도토리 키재기... 싸우다 같이 망한다"
- 李대통령 "교회 설교에서 이재명 죽으라고 한다... 반란 행위 하는 것과 똑같아"
- 홍준표 "신천지 몰표로 윤석열 후보 선출... 윤 정권 태어나지 말았어야"
- 단식으로 '산소발생기' 찬 장동혁... "난 여기 묻히고 민주당은 민심에 묻히고"
- 조국 "이혜훈, 장관 자격 없어... 자진사퇴 안 하면 대통령이 철회해야"
- 친근한 소통 기대하고 '스레드' 개설한 구리시장... 과거 논란 '파묘'되는 역풍 맞았다
- 李대통령 "시진핑 주석, 생각보다 인간적이고 농담도 잘해... 뛰어난 지도자라 생각"
- 李 대통령 "국민 여론은 '원전 필요' 압도적... 충분히 의견 수렴하라"
- 이재명 대통령 "설 특별사면 없다"... 청와대 "검토조차 안 해"
- 유승민, 단식 중인 장동혁 찾아 "보수 재건이 우선... 이재명 정권 폭주 막아내야"
- '대구시장 출마설' 김부겸... "지금 하는 건 적절치 않아"
- 의료진 긴급 이송 권고에도 단식 강행... 장동혁 대표, '산소 발생기' 의지한 채 농성
- 이재명 대통령, '올해 연봉' 얼마인지 봤더니... 3억보다 적은 '이만큼'이다
- 이혜훈 인사청문회 파행에 李대통령... "어렵게 모시고 왔는데 청문회 필요하지 않냐"
- 이 대통령, 민간인 '무인기 北침투'에 엄중 제재 지시... "전쟁 개시 행위와 마찬가지"
- '단식 엿새째' 장동혁 "미동 없는 민주당, 정권 흔들릴 정도의 부패 있는 것'
- 한준호 의원, 볼리비아 특사 성과로 '대통령 첫 감사패' 받아
- 홍준표 "이혜훈 지명철회, 야당굴복 아닌 민심 순응"
- 李대통령 "혹시 반명이냐" 농담에... 정청래 "우리 모두 친명·친청"
- '당게사건' 한동훈 '유감' 표명에 의견 나뉜 국힘... "사과 믿어야 vs 악어의 눈물"
- 홍준표, 22년 전 공천헌금 폭로... "국회의원 15억·구청장 10억"
- '국힘' 주진우, 배우 이원종 한콘진원장 인선설에 비판... "도 넘은 보은 인사"
- 단식 5일째 장동혁 "목숨 바쳐 싸우겠다... 대한민국 미래 위해 한계 넘을 것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