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단식 5일째 장동혁 "목숨 바쳐 싸우겠다... 대한민국 미래 위해 한계 넘을 것"
-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3%로 두 달 만에 '최저 기록'... 민주 43%·국힘 37%
- 김재원, 장동혁 단식에 동조 단식... "장동혁 건강 상당히 안 좋아 보여"
- "민주당 두 쪽 나나"... '1인1표제' 재추진 두고 당내 갈등 심화
- 김병기 "'제명' 윤리심판원 결정에 재심 신청 않고 민주당 떠나겠다"
- '尹 사면' 또 언급한 서정욱... "천년만년 민주당이 다수당 하겠냐"
- 김경 "강선우 측 '한 장' 요구... 1천만원 짐작하자 1억 언급"
- '단식' 장동혁, 소금조차 못 먹는 상태... "지지자들 없었다면 버티기 어려웠을 것"
- '괴물 미사일' 현무-5 탄도미사일 야전 배치 시작... "핵무기급 파괴력"
- 북한 무인기 제작·침투 용의자 모두 '尹 정부 대통령실' 출신
- 청와대, 신임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임명
- 장동혁에 힘 싣는 김재원 "내일(19일)부터 단식 동참... 위안되길"
- 이재명 대통령 "저도 댓글 읽습니다... 가짜뉴스 여론 조작은 민주주의 파괴 범죄"
- 한동훈, "당적 박탈할 순 있어도 보수 정신은 못 뺏어... 제명은 정치보복" (영상)
- 추미애 "尹 체포 방해 징역 5년? 정의의 균형추 너무 기울었다" 재판부 직격
- 조셉 윤 전 미 대사대리 "성조기 흔들며 尹 구명 외친 시위대... 솔직히 '미쳤다' 생각해"
- 홍준표 "비상계엄 막은 건 민주당과 국민... 한동훈, 정치판서 사라져야 할 나르시스트"
- 이준석, 장동혁 단식에 해외 출장 중 조기 귀국... '쌍특검 공조' 논의
- BTS 공연에 숙박비 '10배 폭등'... 李 대통령 "악질 횡포 뿌리 뽑아야"
- 李 대통령 "전쟁 불사는 잘못된 태도"... '北 눈치 보기' 비판에 반박
- 추미애 "경기도 2등 시민 의식·아류 시민" 표현... 도민들 분노
- 李 대통령 "난 민주당 아닌 전국민 대표... 국민통합 도와달라"
- 尹 '징역 5년'은 서막... 아직 7개 재판 더 남았다
- "그나마 다행" vs "납득 안 돼"... 尹 징역 5년 선고에 엇갈린 민심
- 尹, 사형 구형에 웃음 짓더니... '징역 5년' 선고엔 입술 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