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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반도체 번 돈 집값 올리면 안 돼"...정부 '초강경 세금 카드' 꺼냈다
- "노무현재단 지켜달라" 유시민 당부...곧바로 응답한 조국, 후원한 금액 봤더니
- 한동훈 "국힘 복당이 목표... 2030년 대선 출마는 국민에 달려"
- 李 대통령 "한반도 방위 우리가 책임져야... 전작권 왜 미국이 갖고 있나"
- 이 대통령 "주가 9000 자화자찬 한 적 없어... 주식시장 양극화 걱정"
- 조갑제 "부정선거 음모론은 공산주의와 비슷한 정신질환이고 절대악"
- 이 대통령 "지지율 폭락 엄중히 받아들여... 민주당, 원수 싸우듯 하지 말라"
- 노태악, 투표용지 50% 축소 몰랐다더니... "6개월 전 보고 받았다"
- 조국, 딸 조민 국회의원 출마설에 "황당무계한 허위사실... 정말 개탄스럽다"
- 중동전쟁 100일 만에 종전 문턱 진입... 이 대통령 "경제 피해 복구 총력"
- 李대통령 "선관위,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하지 않을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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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정청래 "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당연... 아직 미련 있다면 꿈 깨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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