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염된 바다에서 죽은 남편 끝까지 못 놓고 부둥켜안는 '아내' 바다사자
- 배고파 칭얼거리는 새끼 보며 고민하다 '밥그릇'에 물어다 준 '아빠' 냥이
- 강 건너기 싫어 하마 등에 몰래 올라타 '무임승차'한 거북 30마리
- "17만원, 낙찰!" 아기 강아지가 펫숍 유리장에 진열되기 전까지 불리는 이름
- 출산 중 새끼 7마리 모두 잃고 '아기냥이' 입양해 대모 된 '코기'
- '멍멍' 짖는 우리 집 댕댕이 무턱대고 혼내면 절대 안 되는 이유
-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'장난감'인 줄 알고 갖고 노는 바다사자
- 복실복실한 털 가진 '시바견' 입양하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할 비밀
- 사람 지나갈 때마다 입양해달라며 손 내미는 '안락사 위기' 강아지
- 센 척하려고 멍멍 짖었다가 닭장에 들어가 '쭈구리' 된 겁쟁이 코기
- 자신이 길에서 데려온 '꼬물이' 아기 고양이 보고 '헤벌쭉'한 인절미
- '할머니집'에서 밥 많이 먹고 한 달 만에 솜사탕 몸매로 거듭난 '라쿤'
- 강에 떠내려가는 '아기 인절미' 구조한 누리꾼이 올린 육아일기
- "아기 생쥐의 등에서 한 뼘만 한 '콩 새싹'이 자라났습니다"
- 열악한 펫샵 '전시장'에 갇혀 죽은 친구 살리려 '아등바등'하는 강아지
- 학대당해 '바들바들' 떨면서도 새끼 지키려 인간에게 돌아오는 길고양이
- "나도 좀 봐줘♥" 운전하는 주인 손 꼭 붙잡으며 '여친' 행세하는 강아지
- 주인이 입양한 '아픈 유기견'이 집에 오자 밥 슬쩍 나눠준 강아지
- 새벽 3시에 눈뜬 강아지가 갑자기 미친 듯이 짖기 시작했다
- 형아가 문 거대 '막대기' 탐내다 대롱대롱 매달려버린 '꼬마' 댕댕이
- "헷갈려서 그만…" 멀쩡히 가족 있는 반려견 실수로 '안락사'한 동물보호소
- '2층 베란다'서 던져져 코피 쏟으며 '바들바들' 떨고 있던 강아지 나나 근황
- 주인이 '목줄' 놓치자 직접 물고 우다다다 쫓아오는 '세젤귀' 코기
- 입만 '뻐끔뻐끔' 대는 물고기들 안타까워 엄마처럼 먹이 챙겨준 '천사' 거위
- 보석 가게서 종종걸음으로 '다이아몬드' 훔쳐가는 개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