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'동전' 구걸해 직접 계산하고 간식 사 먹는 유기견
- 스트레스 받아 빙빙 제자리 도는 라쿤 살릴 '동물 카페' 금지법 나왔다
- 찰칵 소리만 나면 '개친한'척 했다가 3초 후 '급정색'하는 댕댕이 부부
- 길거리 떠돌다 구조돼 자신 똑닮은 '대형 인형' 품에서 방긋 웃는 '아기 냥이'
- "길에서 데려온 '꼬질이' 유기견 깨비가 이렇게 변했습니다"
- 집에 돌아온 주인 보고 너무 신나 '꽃미소' 활짝 만개하는 댕댕이
- '허스키' 키우면 1년에 2번은 꼭 봐야 하는 '대환장' 털갈이
- 한쪽 귀 잃은 새끼 길냥이 '냥줍'했던 주인이 1년 후 공개한 사진
- '고양이 깨무는 버릇 한 방에 고치는 방법'을 따라 해보고 후회한 집사
- 아직도 아기인 줄 알고 아빠에게 '부담 애교' 부리는 '380kg' 댕댕이 북극곰
- "우리 집 포메라니안을 목욕시켰더니 사르르 녹아버렸어요"
- 가죽만 남은 해골 '아기 말' 불쌍해 매일 쓰담쓰담 해주러 가는 '천사' 인절미
- 사람만 보면 좁은 철창 사이로 손 쭉 뻗고 '입양 간청'하는 강아지
- '땡볕'에 떠돌아다니다 남성에게 물 구걸해 벌컥벌컥 마신 유기견
- "잠시 실례 좀!" 카약 뒤에 '무임승차'해 달콤한 휴식 즐기고 간 물개
- 코브라와 싸워 주인 구하고 죽는 순간까지 '꼬리' 멈추지 못한 핏불
- 찰진 '손가락 욕' 날려 건방지다고 소문난 동물원 욕쟁이 고릴라
- 바닥에 싼 소변 숨기려 파닥거리며 온몸에 '흡수'시키는 아기 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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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절친 유골' 담긴 상자 눈치채고 곁에서 볼 비비며 '그리워'하는 강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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