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산 속 버려진 모텔에서 살아가는 유기견 400마리를 도와주세요"
- 꼬리 잘려 수영 못하는 악어 위해 '3D 프린터'로 새 꼬리 만들어준 연구원들
- 도움 요청한 '유기견 보호소'에 가 몰래 강아지 버리고 도망간 견주
- 치와와인 줄 알았던 동생이 '폭풍성장'하자 세상 잃은 표정 짓는 말티즈 형아
- "개농장과 똑같다"…평생 철창에 갇혀 피만 뽑히는 '공혈견'이 처한 현실
- 시원한 물 위 동동 떠다니는 바가지에서 '꿀잠' 자는 아기 댕댕이들
- 또 '버림받을까' 봐 주인 아무데도 못가게 '신발' 꼭 끌어안고 잠드는 강아지
- '의류함' 속에 버려진 강아지는 울음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있었다
- 쓰러진 주인 걱정돼 '구급차'에 함께 타 곁 지켜준 천사 리트리버
- 배 속 새끼 살리려 등에 칼 꼽힌 채 병원까지 걸어온 '만삭' 유기견
- "우루루까꿍♥"…귀염뽀작 아기 '발 비행기' 태워주는 침팬지 아빠
- 죽은 새끼 못 잊어 '16일째' 업고 다니는 '엄마' 범고래
- 동네 친구에게 시비 거는 '냥아치' 동생 싸움 말리는 평화주의자 인절미
- 목숨 구해준 아저씨가 등산할 때마다 귀신같이 알고 찾아오는 산속 아기 고라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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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철창에 갇혀 산 채로 쓸개즙 빨리고 죽을 날만 기다리는 반달곰 500마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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