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엄마에게 혼난 뒤 풀 잔뜩 죽은 '꼬마 주인' 위해 함께 벌서 준 댕댕이
- 주인 따라 괜히 PC방 왔다가 '개지루'해하는 허스키
- 오늘(22일) 제주도 앞바다서 130kg 짜리 '참돌고래'가 죽은 채 발견됐다
- 길에서 꼬물이 8마리 '줍냥'한 여성이 공개한 '양육 일기'
- 새하얀 눈밭 '아장아장' 걸을 때마다 귀르가즘 폭발한다는 아기 펭귄 ASMR
- 아기만 졸졸 따라다니며 24시간 지켜주는 껌딱지 냥이 보디가드
- 길냥이 보고 첫눈에 반해 집사에게 입양 강요한(?) '상남자' 고양이
- 한쪽 눈 잃고 버려진 '유기견' 입양한 새 주인이 남긴 가슴 뭉클한 후기
- 과거 남극에는 '키 2m+몸무게 113kg'이 넘는 거대 펭귄이 존재했다
- 귀요미 '벨루가'가 배 속 아기를 '출산'하는 경이로운 순간
- 새끼 죽게 만든 '뺑소니범' 찾으려고 달리는 차 막아 세운 어미 강아지
- 밧줄에 묶인 채 버려져 '다리 절단' 한 새끼 코끼리가 세상을 떠났다
- "눈밭에 굴러다니던 검은 봉지가 알고 보니 새끼 고양이 3마리였습니다"
- 쓰러져가는 폐차에 히터 설치해 '길냥이 전용 호텔' 만들어준 캣대디
- "길에서 구조된 유기견이 보호소가 아닌 '채혈 공장'으로 끌려갔습니다"
- 곤히 잠든 아기에게서 눈 못 떼던 고양이의 진짜 '속마음'
- 냄새 하나로 벼룩에 뒤덮여 죽어가던 아기 냥이 찾아내 살린 '개코' 강아지
- 추운 날씨에 담요 한 장 덮인 채 방치돼 태어난 지 2시간 만에 죽은 '아기 사자'
- 친구 따라 하늘나라로 간 강아지 '부'가 남긴 생전 절친과 찍은 사진 16
- 절친 댕댕이 '중요 부위' 유심히 바라보다 콱 물어버린 냥아치 고양이
- 앞발 뒤집혀 태어난 강아지에게 안락사 대신 '수술' 시켜 살린 보호 단체 직원들
- 자신 구해준 '은인' 남성이 물에 빠지자 우다다 달려가 코 내민 아기 코끼리
- "춥고 어두컴컴한 수로에 갇혀 사는 8마리 강아지 가족을 도와주세요"
- "아 시원해" 주인에게 삐졌다가 마사지 받고 개만족한 댕댕이 얼굴
- 불편해 보여도 '꿀잠' 자는 고양이들의 특이한 숙면 자세 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