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안냐째요♥" 아침마다 공손하게(?) 두 손 모으고 '문안 인사' 올리는 세젤귀 친칠라
- 간지나는 반려동물과 살고 싶다는 주인 때문에 '전신 타투' 당한 스핑크스 고양이
- 동물 보호소에 불나자 '전신 화상' 입으면서 유기견 8마리부터 구한 청년
- 아저씨가 보여준 '댕댕이 사진' 너무 귀여워 더 보여달라 조르는 아기 물개
- "미용 맡긴 우리집 '머털도사' 말티즈 데리러 갔는데 '곰인형'이 앉아 있었어요"
- 오늘(21일)은 '귀염뽀짝' 외모에 애교까지 넘치는 '레서판다'의 날입니다
- '발톱깎이' 무서워 발 닿기도 전에 세상 떠나가라 비명 지른 '엄살甲' 퍼그
- 토실토실한 몸통+앙증맞은 볼따구로 심쿵하게 하는 '귀염뽀짝' 아기 참새
- 군인들이 '어부바' 해주자 고참 눈치(?) 안 보고 꾸벅꾸벅 조는 뽀시래기 경찰견들
- 14년 전 자신 구해준 은인에게 갓 낳은 '아기' 데려와 인사시킨 엄마 코끼리
- 주인이랑 낙엽 보러 떠난 '가을 여행' 너무 좋아 '찡긋 미소' 폭발한 고슴도치
- '우이동 펫샵'에 버려졌던 아기 댕댕이 '꼬미'에게 3개월 만에 생긴 변화
- '빨강 풍선'까지 챙겨 들고 영화 '그것' 피에로 살인마로 '완벽 빙의'한 댕댕이
- "뚱뚱한 주인이랑 같이 살면 댕댕이도 포동포동 살찐다"
- 수박 깨고 탄생하는(?) 짤로 우주 대스타 등극한 '댕혁거세' 인절미
- 충청북도에서 '멸종위기 1급'인 아기 수달 2마리가 발견됐다
- 얼굴은 귀염상인데 입 벌리면 상어보다 무서운 '바다거북 이빨' 수준
- 수백만원짜리 희귀 심해어 건져놓고 집에 가져가 '해물찜' 해먹은 남성
- 벼룩으로 뒤덮여 죽기 직전 구조되자 '안도감'에 눈물 맺힌 아기 고양이
- '무지개다리' 건넌 친구 돌아올까 매일 잠자리 비워두고 '쪽잠' 자는 강아지
- "오늘(18일) '안락사' 되는 13마리 아기 강아지들이 마지막으로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"
- 강아지 살리려고 급류 속으로 뛰어들어 '손' 번쩍 들어 올린 구조대원
- "댕댕이는 주인이 맛있는 밥 줄 때보다 환하게 웃어줄 때 훨씬 더 행복해한다"
- 쿠션 다 물어뜯어 주인 '멘붕' 시켜놓고 칭찬해달라 '빵긋' 웃는 귀요미 시바
- 손주들 빨리 보고 싶어 '지팡이' 짚고 마중 나온(?) 할부지 수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