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전주 교대 앞에서 주인에게 버려진 강아지의 '새 가족'이 돼 주실 분을 찾습니다"
- 젖도 안 뗐는데 '쓰레기통'에 버려져 목쉴 때까지 울고 있던 강아지 5형제
- 생명의 은인 기억하려 매년 '8천km' 헤엄쳐와 '얼굴도장' 찍는 바다 펭귄
- 관광객이 날린 '손 하트' 보고 심쿵해 '물풍선' 뿅뿅 뿜어낸 세젤귀 벨루가
- '마약탐지견'으로 평생 헌신하다 은퇴하는 '시원·보스·태산이'의 새가족을 찾습니다
- 거부할 수 없는 '무쌍 매력' 뿜어내다 강제 입양(?) 성공한 시골 똥강아지
- 보라카이 바닷속 '오물 하수관'에 머리 박고 있는 멸종 위기 '바다거북'
- "몸 불편한 고양이 팬티에 넣고 화장시키는 엽기 학대범을 잡아주세요"
- 아랍 부자들이 애완용으로 닥치는 대로 잡아들여 '멸종 위기' 놓인 야생 치타
- 열악한 동물원에서 굶주림 못 견뎌 자신의 '대변'까지 먹기 시작한 얼룩말
- 비행기 뒷자리서 '과자 봉지' 소리 들리자 1초 만에 반응한 '한 입만 요정' 인절미
- 꾸역꾸역 모은 '용돈' 털어 매일 아픈 '유기견들' 밥 챙겨준 9살 소년
- 쫑긋 솟은 귀와 큰 눈이 매력적인 '말티즈♥치와와' 사이에서 나온 댕댕이 '말치'
- "우리 집 '쪼꼬미' 댕댕이가 2년 만에 거대 곰이 되어버렸습니다"
- 살랑살랑 흔들리는 꼬리 노려보다 스스로 최면(?) 걸려 꿀잠 빠져든 냥이
- '쪼꼬미' 였는데 1년 만에 '폭풍 성장'한 댕댕이 주인이 공개한 성장 일기
- 4년 전 유기견이었던 자신 받아준 가족들 화재에서 구한 뒤 세상 떠난 강아지
- '가져다 키우세요'라 적힌 상자에 강아지 가둬 길거리에 버린 주인
- "아기 강아지 담뱃불로 지지고 '끓는 물'에 넣어 버린 학대범 찾아주세요"···국민청원 등장
- '집냥이'한테 홀딱 반해 매일 출근 도장 찍다가 '강제 입양'된 길냥이
- 주인 없이도 '마을 마스코트' 등극한 유기견 '강제 안락사' 시키려 끌고 가는 공무원
- 주인이 다시 데리러 올까 봐 눕지도 못하고 앉아서 쪽잠자는 '유기견'
- 이젠 나는 것도 귀찮아서 서울 지하철 1호선 타고 이동하는 '적응력 甲' 요즘 비둘기
- 친구가 '로드킬' 당했다는 사실 못 받아들여 3시간 내내 옆자리 지킨 강아지
- 고양이가 무지개 다리 건너기 전 사랑하는 집사에게 보내는 '작별인사' 5가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