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평생 함께 하던 수사자가 죽자 시름시름 앓던 암사자는 2주 뒤 따라죽었다
- '멸종위기종' 새끼 뱀 15마리 일부러 냉동고에 얼려 죽인 서울대공원 동물원
- 눈 너무 예뻐 '앞트임·뒤트임·쌍수'했다고 오해받는 디즈니 공주 댕댕이 (사진 13장)
- 뽀얀 '순백의 털' 가지고 태어나 랜선 집사들 심쿵 시킨 아기 '백사자 삼둥이'
- 벌써 군기 꽉 잡힌 아기 경찰견들의 '첫 출근' 모습 (사진 16장)
- 사람 좋아서 쫓아왔다가 얼굴에 '작살' 꽂혀 죽는 고래들
- 퍼레이드 훈련받다 지쳐 쓰러졌는데도 '채찍질'하는 사람들 때문에 죽어가는 코끼리
- 집에 다시 돌아올까 봐 '접착제'로 강아지 두 눈 붙여 내다 버린 주인
- "댕댕이 학교 표창장 받아서 '목줄' 없이 산책할 수 있게 됐어요!"
- 놀다가 왼쪽 팔 부러져 깁스했는데 집사가 못놀게 해 '심통' 잔뜩난 냥이
- 자기 '입양'해 달라며 따뜻한 사람 손 붙잡고 놓지 못하는 아기 고양이
- 당나귀 코에 '맥주병' 꽂고 강제로 코로 술마시게 한 여성 (영상)
- '초대형 산불' 피해 불 타는 나무 붙잡고 도망치다 '화상' 입은 발 치료하는 코알라
- 겨울 추위 이기려고 '털' 잔뜩 찌워(?) 통통+귀염 매력 폭발시킨 프레리도그
- 무지개다리 건넌 줄도 모르고 부패한 엄마 사체 품에 껴안고 잠든 아기 고양이
- "우리집으로 들어와!" 산불나자 열심히 판 '땅굴'로 동물들 대피시킨 호주 영웅 웜뱃
- "동물학대"라며 애꿎은 노숙자 반려견 강제로 뺏더니 돈 받고 팔려한 보호단체
- 매일 치명적인 '하트 점' 3단 콤보로 집사에 '사랑 고백'하는 고양이
- 볼 때마다 커져 '비비(빅)' 별명 생긴 '엑소' 세훈 반려견 비비 근황
- 털 다 빠지고 비쩍 마른 '유기견' 데려와 사랑으로 돌본 주인이 공개한 '놀라운 사진'
- 오랜 시간 기다려 촬영에 성공한 물수리의 물고기 사냥 '순간포착' (사진 10장)
- 너무 소심해 상 받으러 가서 아빠 손 꼭 잡고 벌벌 떤 '트리플 A형' 경찰견
- "...치킨?!" 한밤중에 주인이 시킨 치킨 냄새 맡고 자다가 뛰쳐나온 댕댕이
- 왕성한 '성욕' 덕분에 자식 2천 마리 낳아 멸종위기 극복한 '난봉꾼 거북이'
- 불량배(?)가 위협하자 키 큰 척하며 여친 지켜주는 아기 펭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