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0년 전 집에서 잃어버린 반려 거북을 청소 중 발견한 주인
- 아기 고양이 굶어 죽으라고 온몸에 '접착제' 발라 길에 내다 버린 주인
- 강아지 카페 알바생이 직접 말해주는 '견종별 특징' 5
- 학대 당해 '뼈'만 남은 강아지는 구조 직후 살았다는 기쁨에 '눈물'을 흘렸다
- 친구들 다 경찰견 됐는데 혼자만 '꼬꼬마'라 경찰견 못돼 댕무룩해진 셰퍼드
- 굶은 아기 강아지에게 사료 대신 개고기만 먹이는 경기 안성시 도축장
- '배추김치+짜파게티' 한 상 거하게 차려놓고 야무지게 '먹방'한 댕댕이
- 영하 30도 '최강 한파'에 산 채로 '얼어버린' 여우의 충격적인 모습
- 주인만 보면 너무 좋아 눈웃음 작렬 '빙구미' 폭발하는 시바견
- 너무 두툼+빵빵해서 '볼살' 아니라 '엉덩이' 같다는 뚱냥이 비주얼
- 자기와 똑같은 '사자 옷' 입은 아기 보고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'아빠 사자' (영상)
- 산불 피해 숨어있다가 비 내리자 도로에 나와 고인 빗물 핥아먹는 코알라
- 엄마 뒤 졸졸 쫓아다니다 엄마 '똥'에 맞아 순간 기절한 아기 코끼리
- 집에 있는 '헌 이불' 버리지 말고 기부하면 볼 수 있는 사랑스러운 모습
- 집이 화염에 휩싸이자 입으로 '목줄' 끊고 아이 방으로 달려간 리트리버
- 주말이라고 밤새 뛰어놀다 집사 손에서 '늦잠' 자는 '지구뿌셔' 아기 토끼
- 잃어버린 엄마 찾아다니다가 구조된 아기 고양이의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있었다
- 사막에서 난생처음 펑펑 내리는 '눈' 보고 어리둥절해진 낙타들
- 목 졸린 채 독극물 실험에 잔혹하게 희생되던 원숭이들, 드디어 구조된다
- 주인 학대로 눈에 표백제 들어가 '피눈물' 흘리며 의식 잃고 쓰러진 강아지
- 맘마 먹고 볼록해진 '핑크 똥배' 자랑하는 아기 인절미 (영상)
- 인절미 댕댕이가 밤새 간호해 목숨 구해주자 딱 달라붙어 애교부리는 아기 코알라
- 키우던 진돗개가 심장사상충 걸리자 짖지도 못하게 '전기충격기' 채워서 버린 주인
- 새끼 밴 예민한 아내가 등 할퀴어 피 흘리면서도 끝까지 참아낸 남편 고양이
- 폭우로 산불 꺼지자 이제 '홍수'로 물살에 떠내려가는 코알라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