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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중학교 1학년 학생도 학교폭력 '형사처벌'할 수 있도록 촉법소년 연령 낮춘다
- 군인들 위해 쓸 복지 비용 '4억원' 들고 베트남으로 튄 육군 부사관
- 사람 살리려는 이국종 교수에게 '돈 안 된다'는 이유로 남는 병실 안 준 아주대 병원장
- "성추행 당할뻔한 여친 구하려다 집단 폭행 당해 숨진 제 동생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"
- 부산 시민들 버스 내릴때 교통카드 찍기만 해도 선물 받을 수 있다
- 군필자들이 꼽는 군대 최악의 식단 '육+해물 비빔소스' 이제 식당에서 사라진다
- 꼭 낼 필요 없는데도 일부러 '세금 용지'처럼 만들어 돈 걷는 적십자사
- "XX 씻고 자" 성욕에 미친 아빠가 친딸에게 보낸 문자 내용
- 문재인 대통령 "남북·북미 관계 좋지는 않아도 '비관'할 상황은 아니야"
- "간호사 힘들지 않게 인원 늘려달라"는 이국종 교수 요청에 오히려 간호사 30명 자른 아주대 병원장
- "방문 잠그고 나랑 XX하자"···발신자표시 제한으로 7개월 동안 여학생들 성희롱한 중1 남학생
- 고양이에게 세제 섞은 사료 먹이고 패대기쳐 죽인 뒤 '동물보호단체'서 봉사하겠다는 학대범
- "때려쳐, 이XX야. 꺼져" 이국종 교수에게 '상욕' 날린 아주대 의료원장
- 공원 계단에 차 오도가도 못하게 껴 '개망신' 당한 30대 음주운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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