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웨딩사진' 찍다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 곧장 뛰어든 전직 구조 요원
- 고가도로서 '투신'한 소년 구하려 위험 무릅쓰고 똑같이 뛰어내린 경찰관
- 소개팅 상대와 적어도 '9번'은 만나야 '진짜 사랑'에 빠진다
- 엄마가 '휴가 인증샷' 올리는 사이 파도에 휩쓸려 익사한 쌍둥이 자매
- 심장 수술받은 '절친' 잘못될까 무서워 매일 병실로 '출근도장' 찍는 소녀
- '움푹 팬' 쇄골 어항 삼아 헤엄치는 물고기 인증하는 '쇄골 챌린지'
- 너무 말라 길가 '하수구' 사이에 '다리'가 끼어버린 여성
- '반려견'과 놀아주는 영상으로 떼돈 벌어 '6억'짜리 대저택 구입한 주인
- 인스타에 '벨루가'와 악수하는 사진 올렸다가 '악플' 세례 받은 드웨인 존슨
- '소아성애자' 체포해 영웅이라 불리던 경찰관은 사실 끔찍한 '아동 성폭행범'이었다
- 계속된 폭염에 기우제 지냈다가 폭우 내려 침수 일어난 일본 마을
- '폭염' 속 차안에 갇힌 아이 걱정돼 쉬지않고 '찬 물' 뿌려준 시민들
- 살인적인 폭염 계속되자 '여름방학 연장'하라고 지시한 일본 정부
- "소고기 마블링 확인하다 '악마'와 눈이 마주쳤습니다"
- '유괴범'이 대낮에 혼자있는 아이를 '납치'하는 소름 끼치는 순간
- 집나간 엄마 대신 매일 '11개월' 아기 품에 안고 '택시' 모는 아빠
- 수출된 후 역대급 스케일로 리메이크된 미국판 '복면가왕' 클라스
- '훈훈한 외모+자상함'으로 일등 아빠라 불리던 남성은 사실 끔찍한 '살인마'였다
- 길 잃은 강아지 차에 '묶어' 질질 끌고 다니며 학대한 '무개념' 경찰관
- 밤늦게까지 일하는 엄마 '보고 싶어' 몰래 찾아와 '기습 뽀뽀'하고 떠난 3살 아들
- 돈 없어 피 묻은 '양말'만 신고 다니는 소년에게 '새 신발' 선물한 경찰관
- "우리 부부의 뜨거운 '첫날밤'을 촬영해주면 300만 원을 드립니다"
- "제 사진이 '무단 도용'된 티셔츠가 전 세계에 팔리고 있었습니다"
- 돈 대신 '일자리' 구걸하던 노숙자, 구글·페이스북 등에 '스카웃' 됐다
- "음식 좀 배달해주세요" 수화기 너머 떨리는 목소리에서 '구조 요청' 눈치챈 경찰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