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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교통사고로 피투성이 됐는데도 어린 '여동생' 먼저 살려달라 오열한 6살 소년
- 친딸 성폭행하려 다정한 척 품에 안고 나간 '악마' 아빠의 CCTV 속 모습
- 57년 함께 살다 세상 떠나는 남편 '마지막 배웅' 해준 할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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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턱 퉁퉁 부어 '치과' 찾은 7살 소년 입속엔 '526개' 치아가 있었다
- "거지 같은 게 감히 내 포르쉐를 막아?" 소리치며 앞차 운전자 '뺨' 때린 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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