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살 여아 성폭행하다 잡히자 "난 미수범, 교도소서 금방 나와"라고 협박한 '싸패' 범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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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기 성폭행하는 50대 남성 혀 깨물고 도망쳐 경찰에 신고한 8살 여아
- 20대 청년 노동자가 또 홀로 엘리베이터 수리하다가 벽에 끼어 숨졌다
- 가정집 침입해 자고 있는 엄마 옆에서 8살 여아 성폭행한 50대 남성
- 한밤중 '둔기'로 위협하며 여성·아이 탑승한 차량과 '추격전' 벌인 남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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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음주운전하다 택시 들이받은 뒤 기사 매달고 질주한 20대 운전자
- 8살 여자아이 모텔로 끌고가 때린 뒤 '성폭행'까지 한 40대 악마 남성
- 경북에 거주하던 77살 할머니가 '살인 진드기'에 물려 숨졌다
- 피 3,500cc 흘리는 위급 환자 앞에 두고서 '눈 화장' 고친 간호조무사
- 경찰이 여성 혼자 사는 집 훔쳐본 범인 그냥 보내줘 직접 CCTV 구해 신고한 피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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