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충북 진천 야산서 '제사' 중 친척들에게 인화물질 뿌리고 방화···"1명 사망"
- 횡단보도 천천히 건넌다는 이유로 택시기사에게 무차별 폭행당한 20대 여성
- 엘리베이터 탄 여고생 앞에서 대놓고 음란 행위 한 20대 남성
- 샌드위치 사는데 '새치기' 당했다며 남성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
- "군대서 발목 다쳤는데 군의관이 오진해 치료비로 3백만원이나 쓰게 됐습니다"
- 미국서 자전거 여행하던 '27살' 한국 청년이 트럭에 치여 사망했다
- 같이 술 먹은 친구가 자기 지갑서 카드 꺼내 '술값' 계산하자 경찰에 고소한 남성
- 현역 군인, 홍대 거리서 처음 본 여성 성폭행하려다 '알몸'상태로 붙잡혀
- 카메라 발견하고 손 흔들며 방긋 웃는 '살인마' 장대호
- 성범죄 수사 경찰이 성폭행·성추행한 경우 진짜 많았다
- 아파트 단지서 킥보드 타던 '9살' 초등학생이 차에 치여 세상을 떠났다
- [단독] 술취한 간부 말리다 '얼굴뼈' 부서지게 맞았지만 오히려 '구속'까지 당한 해병대 병장
- 여친 때려 '구속' 위기 처하자 부대 탄약고서 '총기+실탄' 훔친 육군 장교
- 추락한 '소방헬기' 인양 중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
- 동료 여경과 성관계 장면 몰카 촬영해 남자 동료들과 돌려 본 경찰관
- "내년에 결혼하는 딸이 음주운전 차에 치였는데 '사설구급대'가 병원 아닌 '장례식장'에 데려갔습니다"
- '생일날' 혼자 일하다 환풍구 안에서 숨진 청년의 아내가 보낸 마지막 메시지
- '독도 추락 헬기' 탑승자들 마지막까지 탈출 시도하며 살기위해 애썼다
- 헤어지자는 여친 몸에 불질러 전신 3도 화상 입힌 남성 7년 선고한 대한민국 법원
- 시민들이 사고현장에 뛰어들었지만 마을버스에 깔린 9살 아이는 끝내 숨졌다
- 자신이 사준 폭죽으로 '불꽃놀이'하다 심각한 화상 입은 7살 딸 보며 자책한 엄마
- '독도 헬기 추락사고' 인근서 발견된 시신 3구 중 '2구' 수습
- 독도 헬기 추락 사고로 실종된 소방대원, 2개월 전 결혼한 '새신랑'이었다
- 다시 만나기 싫다는 데도 강남 한복판서 알몸으로 전여친 쫓아간 남성
- 레미콘 차량이 고속도로서 갑자기 차선 바꿔 '사상자 8명' 낸 참혹했던 사고 순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