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고속도로서 달려오는 차에 치일 뻔한 남성에게 생긴 0.01초의 기적
- 소방관과 '영상 통화' 하면서 의식 없는 아빠 심폐소생술로 살린 초등학생 아들
- 4550만원짜리 수입차 폭스바겐 발로 차고 운전자 뺨까지 때린 청년
- 거대한 검은 '불기둥' 올라와 시민들 공포에 떨게 하고 있는 김포 화재 상황 (영상)
- 말라뮤트 산책시키다 끌려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숨진 27세 의사
- 어버이날 앞두고 치매 걸린 아버지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들
- 귀가하는 여성 '지하철역'부터 따라가 '성폭행' 시도한 20대 남성
- '지적장애' 중학생에 '사커킥' 날리며 무차별 폭행한 서울 강동구 일진들
- 술에 취해 '생후 18일' 된 딸 트림 안 시키고 숨지게 방치한 30대 엄마
- 데뷔 5년 만에 구독자 100만 넘긴 먹방 유튜버 '입짧은햇님'이 올린 글
- 부산에서 '푸들'을 안은 여성이 목줄도 안한 '불도그'에 물어 뜯겼다
- 부하 직원에게 코로나19 '확찐자'라 말했다가 '고소' 당한 공무원
- 아내 때려 숨지게 한 60대 남성에게 '징역 2년'만 선고된 이유
- 경북의 한 저수지에서 여성의 시신이 떠올랐다
- 제주도 돼지농장 화재로 아기 흑돼지 2350마리 폐사했다
- 어린이날인 오늘(5일) 제주서 화재로 4살·7살 딸 포함 일가족 4명 사망
- 북한 김일성 부인 소개하며 '한국 영부인' 김정숙 여사 사진 넣은 일본 방송
- '대전 뺑소니 사망사고' 중학생들의 '무개념' 문자를 본 신동엽의 현실 분노
- 서울서 엽총 들고 위협하는 상의 탈의남 '개무시'하는 쏘쿨 시민들
- 질질 끌려가는 여친 목숨 걸고 구하다 달려오는 차에 치인 남자친구
- "사실상 살인행위"...박사방 조주빈은 연쇄살인마 유영철·정남규 급 범죄자
- 순식간에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에 팔 빨려 들어가는 충격적인 사고 CCTV 영상
- 숨 못 쉬어 위급한 16개월 아기 꽉 막힌 도로 뚫고 살려낸 경찰관
- 베이징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왕기춘,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구속
- '불법 마사지'하다가 붙잡힌 태국 여성, 코로나19 검사 도중 도망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