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감정조절 못해 남의 차 걷어찬 장애아들 대신 고개 숙여 사과하는 엄마
- 자신 때문에 눈물 흘린 아빠보고 절대 울지 않기로 다짐한 9살 '백혈병' 소년
- 일제에 혹독한 고문 받고 감옥서 풀려나자마자 '3시간' 만에 사망한 독립운동가
- 폭염에 폐지 100kg 줍고 고물상에서 4천원 받은 할아버지
- 손가락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독하게 공부해 사법고시 패스한 전직 슈퍼모델
- 아픈 자신에게 간 70% 선뜻 떼어준 막내딸에 미안해 눈물 쏟은 노모
- 200년 전 조선시대 관료 앞에서 '길빵'했던 유생들의 최후
- 3살 아들이 '평생' 걷지 못할 수도 있다는 말에 참았던 눈물 터트린 아빠
- 초등학생 정우성 군이 푹푹 찌는 한여름에도 '긴 팔' 옷 꾸역꾸역 챙겨입는 이유
- 뼈 부서지는 '희귀병' 동생과 아픈 부모 돌보기 위해 매일 새벽 3시 출근하는 '장남'
- "군대 해산하라"는 일본 명령에 울분 터뜨리며 '자결'한 조선 군인
- 다시 '동물보호소'로 되돌아간다는 사실에 '상처'받은 강아지 표정
- 마지막까지 자신만 바라보다 죽은 반려견 눈 '직접' 감겨주며 오열한 주인
- 조선왕조 세자가 6살 때 외숙부에게 보낸 '엄근진' 편지의 반전 내용
- '10시간' 밖에 살지 못 하는 남자친구 위해 병실서 '결혼식' 올린 여성
- 일본이 약탈하려는 '훈민정음'을 전 재산 팔아 지켜낸 문화 독립운동가
- 치매 걸린 할머니가 준 '마지막 용돈' 평생 간직하려 발목에 '타투'로 새긴 손녀
- "바람난 전 여자친구가 버리고 간 강아지를 떠맡게 됐습니다"
- 엄마 하늘나라로 간 줄 모르는 4살 동생에게 오빠가 한 거짓말
- 40대 아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지 않고 화장실에 간 엄마를 기다린 이유
- 한국 '돌멩이'에 홀딱 반해 들고 갔다가 한글로 편지 써 돌려준 미국 꼬마 아이린
- 테이블 위 두발 올린 여성에게 훈계하려다 '사과'만 하고 돌아온 남성
- 일가족 '살인사건' 일어난 집 '청소알바' 갔던 남성이 털어놓은 경험담
- 자살 시도한 A급 전범 치료해준 다음 '교수형' 시킨 미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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