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남산에 놀러 가면 거꾸로 세워진 '이 동상'에 꼭 침을 뱉고 오자
- "꼭 아들 낳으라는 시어머니에게 '피임약'을 들켰어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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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국민들 휴가가도 '유격' 시즌 맞아 묵묵히 훈련하는 군인들
- "오늘은 영화 '암살' 속 전지현이 연기한 여성 독립운동가 '남자현'이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"
- "오늘은 '매국노' 이완용이 일제에 나라를 통째로 팔아넘긴 날입니다"
- '도깨비 배' 몰고와 백성들 죽인 미국 선원들 모조리 응징한 조선의 관리
- 할아버지가 밤늦게 데리러 와도 활짝 웃으며 반기는 6살 서연이
- 돈 없어 '밥'만 먹는 외국인 노동자 안쓰러워 '치킨' 선물한 남성
- '백혈병' 걸려도 돌봐줄 이 없는 남자친구 위해 '백년가약' 맺은 여성
- 회원 몰래 '뚱땡이'라 뒷담화하다가 딱 걸린 필라테스 원장
- 매일 자신 때리는 '희소병' 아들 보며 "움직일 수 있어 다행"이라는 천사 엄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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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가족들 구하다 지진 잔해에 깔리고도 주인 얼굴만 보면 '미소 짓는' 강아지
- '시한부' 판정을 받은 엄마는 1살 딸을 위해 '미래 편지'를 쓰기 시작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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