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픈 가족들 병간호하느라 힘들어하는 엄마에게 막내딸이 꼬깃꼬깃 건넨 손편지
- 8년간 가족 위해 주말없이 일한 남편의 신발 깔창을 본 아내는 눈물을 쏟았다
- 일본인 남성들 '연쇄 복상사' 시켰다는 이유로 일제에 '생식기 적출'된 조선 기생
- "부모님 인맥 이용해서 저를 왕따시킨 주동자 취업길 막아도 될까요?"
- 응급실 실려 왔는데도 눈물 꾹 참으며 엄마한테 "미안하다" 사과한 4살 아기
- "시어머니가 수능 마친 제 딸을 밀쳐 다리를 부러뜨렸습니다"
- 피곤에 찌든 승객들 '미소' 짓게 한 택시기사의 딸이 올린 '달콤살벌'(?) 안내문
- 음주 운전한 남편 경찰에 '직접' 신고해 '면허 취소' 당하게 한 아내
- "지금 만나는 여사친과 10년 전 사귀었다는 사실을 아내에게 말해야 하나요?"
- 오늘(19일)은 나라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서 전사한 날입니다
- 65년간 탕수육을 튀겨온 80세 할아버지가 올여름 무더위에 세상을 떠났다
- 밤 늦게 족발 시켜먹은 '예비 엄마'에 폭풍 감동 안긴 사장님의 장문 편지
- "결혼식에 안 왔다는 이유로 절친의 장례식장에도 가지 않는 아내가 소름 끼칩니다"
- 손님이 청소부에 '쓰레기'를 던졌다. 그걸 본 택시기사는 망설임 없이 급브레이크를 밟았다
-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유치원 가던 꼬마가 선택한 '세젤귀' 보온법
- 수능 100일 전부터 매일 1만원씩 모아 고3 딸에게 '100만원' 선물해준 엄마
- 번호 알아내 문자 보낸 스토커 '역 스토킹'해 '완벽 퇴치'한 여성
- 아버지가 건 '18초' 전화 마지막일 줄 모르고 "바쁘다"고만 말한 아들
- 새벽 2시 112에 "도어락 고장났다" 신고한 여성을 펑펑 울린 경찰관
- '81세 할머니'가 올해 수능 합격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보여주는 '책' 상태
- "이 만화책을 즐겨보신 어르신을 찾습니다"
- 층간소음 겪은 초등생이 엘리베이터에 2일 동안 붙인 쪽지 한 장
- 자신의 '방귀 소리' 다 들린다는 선생님 말에 '멘붕'온 청각 장애 학생들
- 수능 다음날인 오늘(16일), 현재 '고3 교실'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
- 수능 끝난뒤 퇴실 욕구 꾹 참고 자리 주인에게 '초콜릿+편지' 남긴 '쏘스윗' 수험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