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학창시절' 모두 쏟아부어 준비한 수능 망치고 절망에 빠진 수험생들의 후기
- 독서실서 '3주 연속' 기침하며 민폐 끼친 사람이 받은 장문의 편지와 도라지청
- '치매' 걸린 아내와 '식물인간' 된 아들을 홀로 돌보는 87세 할아버지
- 엄마가 축축한 의자에 앉을까봐 쏟아지는 비 온몸으로 막아낸 9살 아들
- 치료비 없어 죽은 아빠 '장례'라도 치러 주고 싶어 무릎 꿇고 '도움' 청하는 남매
- 당신이 착하게만 살아서는 절대 안 되는 이유 4가지
- "제가 공부하는 도서관 자리에 매일 같은 남자가 소름끼치는 쪽지를 올려놓습니다"
- "13살 많은 노총각 과장님이 저 몰래 '결혼 궁합'을 봤습니다"
- "박씨인 형부가 딸 이름을 '박아라'라고 짓겠답니다"
- 예비군들 아쉬움 뒤로하고 해체돼 추억 속으로 사라질 사단 5곳
- '임신'했다는 여자친구 말 듣고 한 달 뒤 스스로 목숨 끊은 남성
- 살면서 한 번쯤은 되보고 싶었던 만화 속 주인공들 7명
- "아내가 인터넷이 느리다고 해서 '3만8천원'짜리 그래픽 카드(?)를 달았습니다"
- "'로드뷰'에서 돌아가신 아빠의 생전 모습을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"
- 8년 전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으로 전사한 해병에게 친구가 보낸 편지
- 2015년 수능에서 '만점' 맞고 3년 뒤에는 5급 행시 합격한 '공부의 신'
- "술에 취해 먼저 고백한 여자친구(?)가 다음 날 '없던 일로 하자'고 합니다"
- 암으로 죽어가는 16살 반려견과 평생 함께하려 '포대기'로 업고 다니는 주인
- 모두가 화재 현장서 앞다퉈 탈출할 때 반대로 걸어가는 소방관의 뒷모습
- 남들보다 '3배' 빨리 늙는 희귀병 앓는 것도 모자라 눈까지 실명한 남성
- 아빠 병원에 있는 줄로만 알고 처음 찾아간 아빠 무덤 '산'이라고 말한 6살 딸
- "15살 막내 동생이 엄마 카드를 훔쳐 1,500만원을 긁었습니다"
- "핸드폰과 함께 잃어버린(?) 제 여자친구를 찾아주세요"
- 태어나는 '여동생' 보고 싶어 마지막 순간까지 필사적으로 버틴 '시한부' 소년
- 화재 현장에서 시민 구조하기 위해 치솟는 '불기둥' 맨몸으로 막아선 소방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