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경상도 토박이'조차 잘 모르는 경상도에서 '고양이'를 부르는 말
- 매일 아이 위해 전화기 두 대로 400통씩 전화해야 하는 어머니의 사연
- 뇌출혈로 하루아침에 7살된 아빠를 아들처럼 살뜰히 돌보는 12살 재현이
- '동화' 같은 결혼식 위해 60명 하객들 왕자·공주님으로 변신시킨 '디즈니 덕후' 신부
- "남자친구가 매일 카톡으로 '성경 구절' 보내며 '전도'합니다"
- 항상 중고차만 타던 부모님께 한 푼 두 푼 모은 돈으로 '새 자동차' 선물한 아들
- "동생이 운동하면서 먹으려고 산 '닭가슴살' 몰래 먹은 엄마가 너무해요"
- "동물병원서 발치수술 받은 반려견이 턱이 부러진 채 돌아왔습니다"
- 할로윈 축제로 '사람 반 귀신 반'이었다는 어제자 이태원 실제 상황
- 자신 대소변도 군말 없이 치워주는 엄마에게 미안해 눈물 흘리는 29살 아들
- 생일날 5살 아들 '축하 노래' 듣고 마지막으로 눈뜬 뒤 세상 떠난 폐암 말기 아내
- "10월 26일은 우리 민족이 일본군을 3번이나 학살한 역사적인 날이다"
- 421년 전 오늘(26일)은 이순신 장군이 함선 13척으로 왜선 133척을 격퇴한 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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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심장마비' 온 남편 살리려 진통 참고 기어가 '심폐소생술'로 목숨 구한 아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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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년 전 오늘(24일), 최순실의 '태블릿 PC'가 세상에 드러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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