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연히 찍은 사진 한 장으로 묻힐 뻔했던 '의문사' 풀어낸 아마추어 사진작가
- "순대를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는 제게 남친이 '개밥'처럼 먹지 말래요"
- 좋아하는 소녀 위해 매일 집 담벼락에 돌 올려놓은 '순정남' 맹구
- "여친이랑 '첫 경험'을 모텔에서 해도 되나요?" 글에 여성들의 '진심 조언'
- '마포대교'에서 내린 손님이 지갑 속 돈 다 주고 내리자 택시기사가 한 행동
- 자기 명의로 대출받아 잠적한 아들 보고싶어 매일 연락처 들여다보는 노모
- 매번 ATM기 수준으로 돈 빌려가면서 "너, 나 거지 취급하지마"라고 쏘아붙인 친구
- "깊은 새벽, 원룸 옆방 커플의 '성관계' 소리 때문에 미치겠습니다"
- 41년 전 오늘, 라면 봉지에 적힌 문구 보고 전투기 끌고 탈북한 북한 장교
- "여러분 늦잠 잘 수 있는 방학이 일주일밖에 안 남았습니다"
- "담배 피우는 여자친구, 결혼을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해야 끊을까요"
- "결혼을 약속한 예비신랑이 직장 그만두고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"
- '꼰대짓' 하던 과장이 서류까지 얼굴에 뿌리자 '짐' 싸들고 나간 신입 사원
- 어린 이국종 교수를 존경받는 의사로 만든 참전용사 아버지의 의료복지카드
- 전역 일주일 앞둔 말년병장이 여친 있는 '일말상초' 후임들에게 건넨 조언
- 외국인에게도 한국 독립운동 알리려 '공항버스'에 유관순 열사 새긴 '애국심甲' 시민
- 곤장 100대 맞는 대신 한 달 월급 받은 조선 시대 '극한 알바' 매품팔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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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가망없다"는 의사 말에도 3년 만에 뇌가 '2%→80%'까지 자라난 소년
- "중국인 남친이랑 '유럽여행' 떠났다가 '깜짝 프러포즈' 받고 펑펑 울었습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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