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크리스마스날 일하는 편의점 알바생에게 도시락 사줘 오열하게 만든 아저씨
- 폐지 줍는 할머니 안쓰러워 바나나우유 사드렸는데 알고 보니 곱창집 '건물주'였습니다
- 서울대 합격했는데 '지역균형선발전형'이라고 '지균충'이라 조롱 당한 고3
- 한 달 전 잡은 크리스마스 약속 '남친생겼다'며 하루 전에 파투 낸 친구
- 자식을 '하늘나라'로 먼저 떠나보낸 아빠가 재벌회장에게 팥죽 기프티콘을 보낸 이유
- 친구 여친과 술김에 '성관계' 하고 친구가 알 까봐 무섭다는 서울대생이 올린 글
- 친엄마가 차별해 과자 하나 제대로 못 먹어본 9살 소녀가 새엄마에게 처음 한 부탁
- "같은 방 쓰지마!" 친오빠와 해외여행 가는 여친 계속 '의심'하는 남자친구
- 여자가 진짜 사랑하는 남자를 쳐다볼 때 짓는다는 '그 표정'
- 학생 때는 공감 못 했는데 어른 돼서 보면 오열한다는 '도라에몽' 아빠의 술주정 편
- 20대 여자 생일에 '샤넬립+20만원' 선물했는데 "겨우 이거야?"라고 욕먹었습니다
- "내가 바보라서 미안해" 죽는 순간에도 아들에게 못 해줬던 게 미안했던 엄마
- 500년 전 '폭죽' 47개 불붙인 의자 타고서 우주 가려다가 '저세상' 간 중국인
- 맨날 롤하면서 '상욕' 시전하는 초딩 동생 버릇 고치려 '가짜 고소장' 보낸 형
- 6개월 전 헤어진 여친 할머니 장례식장 안 갔다가 '쌍욕' 먹은 남성
- "수련회 때마다 남학생은 더러운 해병대 캠프 숙소, 여학생은 깨끗한 유스호스텔 썼습니다"
- 여친 주려고 '루이비통' 가방 샀는데 이별해서 '줄까 말까' 고민하는 남성
- 점심 굶고 빵으로 때우는 알바생한테 아이가 먹을 '빵' 안 나눠줬다고 난리 친 진상 엄마
- '세계여행'하는 언니 인생 응원하려 힘들게 번 알바비 '100만원' 보내준 20살 동생
- 진상 때문에 매일 눈물 쏟던 KT콜센터 여직원이 친절 고객에게 직접 보낸 손편지
- "바람 피운 남친 왼쪽 고환 터뜨렸는데 '치료비' 주고 인생까지 책임져줘야 하나요?"
- 적에게 붙잡힌 미군 조종사는 눈으로 '모스 부호' 보내 목숨이 위험한 상황을 알렸다
- "나 어디가 좋아서 반했어?" 평소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여친에게 남자가 반한 이유
- "남친이랑 술 마시는 거 봤다"며 어린이집에 교사 '해고'해달라 요구한 극성 학부모
- "친구가 낙태했는데, 그 친구의 '남친'에게 말해도 될까요?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