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같은 팀이면 최강" 한국인 인종차별 하는 유럽인 보고 '떼'로 몰려와 상욕(?) 날린 중국인들
- "치킨 빼먹지 못하게 포장지 꽉 묶어 달랬다가 BHC 사장님에게 주문 취소 요청 받았습니다"
- "남친이 저랑 있을 땐 다른 사람 카톡에 '칼답'하면서 집에만 가면 답장이 너무 느립니다"
- "금수저 신입사원 들어왔다고 회사 부장님까지 아양 떨어 퇴사욕구 치솟습니다"
- "문재인 대통령님, 미세먼지 때문에 눈 따갑고 코 막히는 날엔 학교·회사 안 가게 해주세요"
- 고양이 키우고 싶단 여친 말 기억했다가 '아깽이 프러포즈' 해준 남친
- "가방서 '피묻은 생리대' 나온 우리반 남학생을 응징했는데 '치질'이었습니다"
- "부산에 사는 친구가 '부산 오면 풀코스로 쏜다'는데 그게 도대체 무슨 코스인가요?"
- "김건모가 13살 연하와 결혼한다니까 노총각 아저씨들이 갑자기 제게 들이댑니다"
- 사격훈련 중 장교 두 명 사살하고 스스로 목숨 끊은 양주 26사단 서문석 일병
- 휴가 나올 때마다 이벤트 안 해주면 삐져서 말도 안 하는 남친
- 자기 말 안 들으니 "너 낙태 안 한 게 내 평생 가장 큰 실수"라고 막말한 엄마
- "엄마는 내 세상이야"···다 읽고나면 엄마 생각에 눈물 터진다는 한 서울대생의 편지
- "비흡연자 여친이 1시간 넘게 연락 안 되다 나타났는데 '손·입'에서 담배냄새가 났어요"
- "고등학교 때 절 괴롭힌 일진이 10년 뒤 벤츠+프라다 들고 나타났는데 너무 분합니다"
- "신병한테 '밖에서 뭐하다 왔냐'니깐 '던파하다 왔습니다'라는데, 이새X '폐급' 맞죠?"
- 2500년 전에는 돈 받고 가해자 옹호한 '비리 판사' 산 채로 '살가죽' 벗겨 '참교육'했다
- 한국인 조선시대부터 입에서 살살 녹는 '소고기 철판 스테이크' 즐겼다
- 2개월 아기 울음소리에 승객들 불편할까 봐 '간식+편지' 돌려 감동준 엄마
- "결혼 안 한 사촌누나랑 단둘이 자취하는데 여친이 불쾌하다고 합니다"
- "절친이 나랑 똑같이 생겼다"며 딸이 들고 온 사진을 본 엄마는 갑자기 눈물을 터뜨렸다
- 차도 있으면서 '기름값' 아끼려고 데이트 때마다 회사 '냉동트럭' 끌고 오는 남친
- '의전원' 준비한다고 군대 기다려준 여자친구 뻥 차고 '새여친' 환승한 남친
- 학창시절 수업시간 더럽게(?) 안 갈때 한번 쯤 해봤을 말도 안되는 상상 4가지
- 길거리서 '껌' 팔다 지쳐 잠든 엄마 더 쉬라고 대신 장사한 6살 아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