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픈 아내에 '귤 한 봉지' 사줄 돈 없어 마트에서 훔친 6.25 참전용사 할아버지
- '급똥' 때문에 남의 집 화장실을 빌린 청년은 변기뚜껑 위에 '5만원'을 놓고 사라졌다
- 고깃집 종업원을 '머슴'처럼 부리는 손자를 본 할아버지는 앞접시로 뚝배기를 깼다
- 1년 동안 스킨십도 못 하는 '연애고자' 남친에게 "원하는 거 말해봐" 했더니 나온 대답
- "아파하는 모습 보기 힘들어 16년 함께 산 반려견을 '무지개다리' 건너게 했어요"
- 편의점 알바생이 두 귀에 '에어팟' 끼고 계산해주자 화나 "빼라"고 한 꼰대 손님
- "엄마 이제 차단할게" 트위치 스트리머 하겠다고 어머니 통장 들고 튄 패륜 아들
- '간질약' 빼앗아 숨긴 남학생 때문에 결국 '발작' 일으켜 응급실 간 여학생
- 주운 지갑에서 카드로 편의점 '천원' 결제하고 다시 '현금' 넣어 맡기고 떠난 천사
- 중고생·20대들 사이에서도 '불편하다' 반응 나오는 '기계 주문'
- "큰딸,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 아냐"...한 글이 상처받은 첫째 딸들을 오열하게 했다
- "50일된 남자친구가 스킨십 도중 저를 '오빠'라고 불렀습니다"
- "삼 일간 휴대폰 꺼놓으면 누구한테 제일 많이 연락 와있을까요?"
- "조금만 잘못해도 '생기부'에 적겠다 협박하는 선생님들 때문에 미치겠어요"
- 겨울에도 따뜻한 물 대신 차가운 물 찾는 거, 저만 그런가요?
- '불륜녀'와 결혼하는 전남편 예식장서 '4천원' 내고 식사+웨딩사진 찍은 여성
- "썸녀가 첫 데이트 때 '장어'를 먹으러 가자는데 이거 무슨 뜻인가요?"
- '휴지 한 장'만 달라고 하면 한 뭉텅이 뽑아서 주는 한국인의 특징
- 이모티콘 '^^~' 더 이상 비꼬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면 당신도 이제 '고인물'
- 10대 학생들이 와인 한 병 훔쳐 가자 알바 '월급'에서 까겠다는 편의점 사장님
- "'조건만남'에서 만난 여성이 임신했다는데 낳아서 같이 키우기로 결심했습니다"
- "성관계만 하는 여사친이 남친 생겼는데도 계속 만나자고 해서 고민입니다"
- 전라도는 '훔치다'라는 말을 '쌤치다'라고 한다는데 정말인가요?
- 지하철서 꾸벅꾸벅 조는 엄마한테 자리 양보하고 '가슴 베개' 해준 어린 아들
- 새벽에 사과 깎으라 호출한 환자에게 짜증 낸 간호사는 3일 뒤 오열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