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'코로나' 검사받은 엄마가 저한테 옮길까 봐 삼일 내내 집에서 울기만 했답니다"
- "밖에 나가기 무서운데, 택배박스에 코로나 바이러스 묻었을까봐 두려운거 저뿐인가요?"
- 알면 알수록 새로운 매력 계속 쏟아져 나오는 'O형' 여자들의 특징 6가지
- "모르고 들었던 무료 '인문학 강의'가 지금 보니 '신천지'인 것 같습니다"
- "10군데 돌아다녔는데 하나도 없어"···인터넷 쇼핑할 줄 모르는 노인들 마스크도 못 구한다
- "30만원 빌려줘"···부탁 거절하자 '음식 맛없다'며 진상부린 단골손님의 레전드 요청사항
- "체온 37.5도면 집 보내줘 귀에 핫팩 대고 학교·회사 가본 사람은 고개를 들어주세요"
- 못생겨서 거절했던 '그 남자'의 마지막 손편지 읽고 뒤늦게 사랑에 빠진 여대생
- "3시간 줄 서서 겨우 얻은 마스크 어린아이랑 같이 온 엄마에게 양보했습니다"
- 심폐소생술 받는 남편 귀에 "결혼해줘서 고마워요. 사랑해요"라 작별 인사한 늙은 아내
- "멀리 가는데도 굳이 버스 '바깥 좌석' 차지한 남성과 오늘 대판 싸웠습니다"
- '코로나19' 퍼진 대구에서 떡볶이 시키자 사장님이 보낸 "힘내세요" 손편지
- 매일 밤 죽은 남친의 '환영'이 보였다. 그녀는 이렇게라도 그와 함께 살기를 원했다
- "길거리 걸을 때 '신천지 포섭' 당할까 봐 일부러 차가운 표정 짓고 말 걸면 무시하게 됩니다"
- 세입자 건강 위해 'KF94 마스크' 100매 현관문 손잡이에 걸어준 집주인
- '미스터트롯', 트로트 에이드 후원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
- 길거리에서 싸우고 혼자 가는 여친 위험할까 봐 몰래 따라가 집까지 데려다준 '쏘스윗' 남친
- 중국인 유학생 격리하느라 '120만원' 더 비싼 기숙사 억지로 들어가야 하는 동국대 학생들
- 주말에 친구랑 '부산 여행' 잡았다가 '대구·경북' 코로나 터지면서 전부 취소했습니다
- "유산한지 얼마 안 됐는데 남편이 짝사랑했던 여직원에게 출산 선물을 보냈습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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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올리브영에 갔더니 '우한 폐렴' 옮을 수 있는데도 테스터를 입술에 바르고 있어요"
- 연애 2년 만에 '권태기' 온 여친은 남친의 '이 말투' 변화를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