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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비행기 타고 서울 가다 북한에 납치된 아빠가 51년째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"
- "코로나 무서워 '카풀'해달라는 여직원, 사귀자는 걸까요?"
- 세뱃돈 170만원 모아 '아이폰12' 사려는 자식에게 등록금 내라며 못 사게 한 부모
- "엄마가 미용실서 귀가 잘렸는데 '미용비' 그대로 받고 원장은 사과도 안 합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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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남친 너무 못생겨 헤어지려는데, 매달 용돈 20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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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10년 전, 제게 '생리혈' 묻히며 학폭한 일진이 제 할아버지 회사에 다녀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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