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남친 식사 대접했는데 고기반찬 안 했다고 '못 배운 X'이라 쌍욕 먹었습니다"
- "처음 집에 놀러 왔는데 화장지 위치를 알고 있던 친구가 아빠의 '불륜녀'였습니다"
- 친구들이 올린 '노출+남친과 스킨십' 사진 전부 캡처해 보관한다는 여성의 소름甲 행동
- "마지막 주문"이라는 단골 손님의 말에 피자집 사장님이 전한 뜨거운 진심
- '보드카국' 러시아 장인어른이 도수 24도짜리 진로 소주 받고 보인 반응
- 중고나라서 200만원 사기 친 남성 '신불자' 만들고 XX 시킨 복수의 화신
- "결혼 앞두고 가족관계 얘기 듣고 '헤어지자'던 남친이 두 달 만에 다시 연락이 왔어요"
- 남사친과 술 마셨다가 성폭행 당한 줄 알았던 여성···충격적인 당시 '녹음 파일'
- '보증' 서준 친구 죽고 대출받아 산 비트코인 떡락해 '2억 5천만원' 빚 생긴 청년
- 아이 생일이라며 식당에 '볶음밥 곱빼기 서비스' 요청한 엄마가 거절 당하자 쓴 리뷰
- 벤츠남과 '조건만남' 했다가 순식간에 '돈봉투' 바꿔치기 당한 성매매 여성
- 어릴적 가정폭력 때문에 착한남자와 결혼한 여성은 '너무 착하다'며 이혼을 결심했다
- 작은 키 때문에 여자로 성전환까지 고민했던 162cm 남성의 마지막 선택
- "부모님이 허락해줄까요"…'수능' 기다려준 37살 남친과 결혼 결심한 21살 여대생의 고민
- "여군 텐트 대신 쳐 달라" 지시한 '女 중위'에게 대대장님이 내린 특별 지침
- "하루 2번씩 X 싸러 집에 갔다오는 여직원이 노동청에 신고를 했습니다"
- "남사친이 카톡 멀티프로필에 제 사진을 넣어놓고 썸남 행세를 합니다"
- 삼성전자 9만 6천원일때 '떡상'한다고 여친에게 투자 권유했던 남성의 최후
- "처음 만난 남친 아빠가 '미아리 텍사스' 성매매 경험담을 들려줬습니다"
- "집 비운 사이 시어머니가 반려견에게 개고기를 먹였습니다"
- "'가미카제'로 전사하신 할아버지의 日훈장으로 '일본 대학' 가산점 받을 수 있나요?"
- 25살 된 친누나 공부 시켜 '명문대 입학' 시켰다 자랑한 남동생 사연에 누리꾼이 눈물 펑펑 쏟은 이유
- "아들만 편애한 부모님 연 끊고 사는데 결혼식 초대 안하면 '폐륜딸'인가요?"
- "배달음식+옷값 소액결제 하다 '228만원' 요금 폭탄 맞아 호적에서 파일 뻔했습니다"
- 매일 새벽 1시면 '신음' 내는 옆집 '핫커플' 때문에 수면제까지 먹은 여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