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희귀병 딸이 이 다 빠져 밥 못 먹자 직접 음식 씹어 입으로 먹여주는 아빠
- 독도 지키려고 사비로 무기 사서 일본군과 전투 벌였던 '독도 의용수비대' 홍순칠 대장
- "과태료 대신 내줄게"…'5인 모임 금지'에도 아들 부부 호출 중인 시댁들
- '뱀 공포증' 있는데 첫날밤 신부 허리에서 '뱀 문신' 발견한 새신랑의 반응
- 전 남친과 찍은 사진 '추억'이라며 간직하는 여친 "이해한다 vs 못 한다"
- 시어머니가 '유산+반려견' 남겼는데 유산은 받고 강아지는 '안락사' 하겠다는 며느리
- 학교폭력 당한 아들 위해 '조폭 삼촌' 고용했던 아버지의 호소
- 오빠는 올 때까지 기다려주면서 고3 딸은 없을 때만 '치킨'시켜 먹는 엄마·아빠
- '스파크'로 회사 여직원과 두달동안 '카풀'한 남성이 몸서리 치면서 올린 후기
- 손가락에 대일밴드 붙여준 여사친에게 고민 끝에 고백한 남자가 올린 후기
- 항암치료로 머리 빠져 힘들어하는 엄마 위해 결혼식장에서 '삭발'한 딸 부부 (영상)
- 훈련소에서 수류탄 터져 죽은 아들 일기장 보고 훈련병 1000명에게 '아이스크림' 쏜 부모님
- "부모님께서 친딸처럼 후원하는 쉼터 여자애가 저를 유혹하고 있어요"
- '무료 나눔' 해줬더니 포장 성의없다고 "이럴 거면 주지마" 항의한 아주머니
- 아내가 '성관계' 거부해 불륜 현장 잡으려 설치한 '안방 CCTV' 영상 보고 눈물 쏟은 남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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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학창시절 애들 좀 때렸냐"는 말년 병장 농담에 '문신남' 일병의 싸늘한 대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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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5년 짝사랑하다 사귀기 시작한 남친이 모텔서 죽자 고대생 여친이 쓴 마지막 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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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예쁜 누나가 집에서 챔스 보재요"…글 올린 남성이 나흘 뒤 웃으면서 올린 후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