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2년전 오늘(15일), 북한군의 '선제 공격'으로 제1차 연평해전이 일어났다
- 남녀 섞어서 '모텔방' 잡아 술 마시겠다는 애인 "허락한다 vs 헤어진다"
- 방귀 소리 임펙트 있게 '뿍! 빡! 뿡!' 뀔 수 있게 됐다는 남자의 '왁싱' 후기
- 스터디카페서 공부는 안 하고 '고백 공격'(?)만 해 여성 회원 3명 내쫓은 남성
- "담배 냄새 싫으면 고급 아파트로 이사 가세요"...한 베란다 흡연러가 아파트에 붙인 황당한 쪽지
- 온라인 여친과 첫 데이트 날 '하반신 마비'라는 사실 알고도 사랑에 빠진 남성
- 야동 보는지 확인한다며 아들 핸드폰 잠금 풀어 인터넷 사용 기록 뒤져본 엄마
- 선배 '맞춤법' 지적했다가 역관광 당하자 그대로 '잠수 퇴사' 한 신입사원
- 당근마켓 중독돼 1500만원짜리 남편 명품시계 300만원에 판매한 여성의 최후
- 군대 전역하고도 '지샥' 시계 차고 다니는 남친에게 정 떨어진다는 여성의 고민
- 자식들 '형제자매' 만들어주고 싶어 '같은 남자'와 성관계해 임신한 절친들
- 심정지로 쓰러진 '손흥민 친구' 에릭센, 앞으로 축구 못한다는 전망 나왔다
- 코로나로 대학교서 여자 그림자도 못 밟고 군대 가는 '남중·남고' 출신 대학생의 구인글
- 재산 없는 31살 7급 공무원 여성이 '남편감' 구한다며 내건 9가지 조건
- 산부인과 가서 예비 신부의 '처녀성 검사' 할 수 있는지 질문한 40대 남성
- SNS 프로필에 '아파트명+이름' 함께 써놓는 요즘 금수저 10대들
- 고작 230만원 버는 남편이 '용돈 30만원' 달라고 해 짜증 난다는 아내
- 대출 기다리던 사이 전세금 '1억' 올라 아파트 이사 포기한 흙수저 '예비 아빠'
- "청와대 하늘에 나타난 12대의 UFO"···45년간 풀리지 않은 역대급 미스터리 사건
- "대학교 1학년 때 '기초생활 수급자' 친구한테 1000만 원 빌려준 썰 풉니다"
- 걸음마도 못뗀 아들에게 '인강' 보여주겠다며 아빠가 사온 컴퓨터 사양 클래스
- 엄마가 PX서 화장품 사다달라고 부탁하자 "돈 없냐"며 면박 준 군인 아들
- 매일 싸우는 친오빠가 밤이 되면 자신을 여자로 보는 것 같다는 여고생의 고민
- "폐지 줍다 쓰러진 저희 어머니를 살려주고 홀연히 떠난 학생을 찾습니다"
- 남친 군대 보낸 날 위로해준 남친 절친과 눈 맞아 '1일'된 여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