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엘리베이터에서 '교복' 입은 고등학생을 본 남성이 만원을 건네며 한 말
- "21년 동안 절 키워준 엄마가 사실은 '여장 남자'였습니다"
- 자취방에서 술 마시다가 취한 女후배가 브라·팬티만 입고 비명 질러 '성범죄자' 될뻔한 남성
- "퇴사한 직원 컴퓨터 검색 기록에서 '청부살인' 발견했는데 경찰에 신고해야 하나요?"
- "캠퍼스서 스케치북 고백하겠다"...에타 난리 나게 한 어느 대학생의 고백 예고글
- '내돈내산' 한 1200만원짜리 '샤넬백' 남친에게 말 못하고 있는 여성이 올린 고민글
- 소개팅서 '무기매매업자'라던 남친이 알고보니 '게임 아이템 판매자' 였습니다
- "보너스 받았다며 '오마카세' 쏜 여친 스마트폰 검색 기록에 'OOO 수령방법'이 있었습니다"
- 임신 8개월인 아내와 이혼하고 싶다는 남성에게 비난 대신 위로가 쏟아진 이유
- "인서울 4년제 다닌다던 남친이 알고보니 그 학교 평생교육원 학생이었습니다"
- 퇴사 일주일 남았는데 일 더줄까봐 회사 단톡방 미리 나가버린 신입
- 전남친이 450만원 안 갚자 지인들에게 빚 독촉 메시지 뿌린 여친 "선 넘었다 vs 이해된다"
- "퇴근 한시간 전부터 앞머리 헤어롤 말고 있는 여직원, 지적하면 꼰대인가요?"
- 반말 일삼던 15살 연상 꼰대 부장이 직장 후배가 초고속 승진하자 보인 태세 전환
- 학원 빠진 벌로 '밥값 1만원' 안 준 엄마에게 '욕설 문자' 보내며 반항한 딸
- "15년 동안 연애했는데 여고생이랑 바람나 헤어진 전 남친이 '청첩장'을 보내왔습니다"
- 마늘 더 달라는 배달 요청에 도착한 '마늘 치킨' 비주얼..."그린라이트 vs 당해봐라"
- 치킨 4마리 시켰는데 콜라 서비스밖에 안 줬다"며 별점 1점 테러한 손님
- 친누나가 오피녀인 걸 알게 된 남동생..."엄마한테 말한다 vs 평생 비밀로 간직"
- "입양한 아들이 커갈수록 남편을 빼닮아 유전자 검사했더니 바람피워 낳은 '혼외자'였습니다"
- "결혼해야 하는데 대기업 다닌 지 7년된 여친이 5천밖에 못 모았답니다"
- 10대 아들 지갑에서 '콘돔' 발견하고 충격받은 엄마에게 아들이 한 말
- 엄마 돌아가신 지 1년 만에 '고독사' 했던 28세 여성이 끝내 남기지 못한 '유서' (영상)
- "왕뚜껑, '플라스틱 뚜껑' 없앴다가 소비자들에게 혼쭐나 다시 부활시켰다"는 소문의 진실
- 퇴근 직전 직장상사가 사무실에 나타나자 6분 남은 식당 예약 취소한 직장인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