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술집서 헌팅으로 만난 남자랑 2:2 골프 치고 온 여친 "바람이다 vs 그냥 운동이다"
- 친구가 '변호사'라며 억지로 시켜준 소개팅에 애 딸린 '이혼남'이 나왔습니다
- 남자친구가 여사친과 인생네컷 찍는다면 "질투 난다vs상관없어"
- 탕수육 다먹고 새로나온 옆 테이블 탕수육과 '바꿔치기'하다 걸려서 도주한 '탕발장'
- 죽어서도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어 장례식서 국화꽃 대신 '라면 한 봉지' 부탁한 천사 할아버지
- "아파트 10억에 팔아 병원 개원했는데, 4년 만에 25억으로 올랐습니다"
- "키169cm에 82kg, 44살 알바생인데 같이 운동할 여대생·직장인 여성 연락주세요"
- '키오스크'로 커피 주문했다가 카페 알바생에게 '병X'이라고 무시당한 장애인 아버지
- 근로장학생에게 자기가 마신 컵 설거지하러 다시 학교 오라고 호출한 교직원
- 20대 여교사가 조건이 조금 부족하다며 퇴짜 놓은 소개팅남 3명의 스펙
- 남편이 친구랑 술 먹고 늦게 들어오자 '게임팩' 변기통에 싹다 버린 아내
- 아내 몰래 여사친에게 '정자 기증'했다가 딱 걸린 남편
- 맞벌이해 '월 1천만원' 버는데 가사도우미에 200만원 넘게 쓴다고 타박하는 남편
- 고급 레스토랑에서 계산할 때 '잔돈' 꺼낸 남친 찌질하다며 이별 고민 중인 베트남 여성
- 5년 동안 가난한 소녀에 공짜 국수 제공한 사장님에게 25년 뒤 찾아온 행운
- 수술 무서워하는 9살 소녀 품에 꼭 안고 달래 수술실 데려가는데 성공한 간호사
- 일 못 해 자르려다 제발 해고하지 말라는 아이들 때문에 '베이비시터'와 결혼까지 한 아빠
- 사업 실패해 목숨 끊으려던 남성이 47살 추성훈의 TKO승 보고 용기내 보낸 DM
- "수학 천재였던 아버지, 막노동만 하다 가셨다"...누리꾼 울린 서울대생 사연
- 전재산 털어 자식 3명 '집 한 채'씩 사주고 빈털털이 되자 버림받은 충격에 오열한 할머니
- "남편 월급 관리하는 시어머니가 제 월급도 관리해준다며 전부 맡기라고 합니다"
- "손가락보다 짧은 성기 싫어 헤어지자고 했더니 남친이 노력하겠다며 계속 만나잡니다"
- '메린이'들은 눈 뜨고 코 베이는 신개념 메이플식 도박(?) '토벤머리 야바위' (영상)
- "이제 취직해서 월급 100만원대 받는데 아빠가 월급 통장 내놓으라고 합니다"
- 엘리베이터에서 '교복' 입은 고등학생을 본 남성이 만원을 건네며 한 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