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홍준표 "1심 판결 난 이상 '대국민 사과'하고 당 새롭게 해야... 내란정당 못 벗어나면 미래 없다"
- 검찰 상고 포기 결정... '돈봉투 의혹' 송영길, 최종 무죄 확정
- 미국에 '윤석열 선고' 입장 물은 보도에... 이재명 대통령 "국내 문제를 왜 외국 정부에 묻나"
- 홍준표 "장동혁, 당원 믿고 대표직 올인한 것... 오히려 한동훈의 숙주가 윤석열"
- '미래연대' vs '미래를여는공화당'... 국민의힘 새 당명 후보 2개로 압축
- 이규연 "청와대,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에 입장 없어...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"
- 尹과의 절연 '거부'한 장동혁... 지방선거 100여일 앞두고 국민의힘 '분열' 더 심해졌다
- 李 대통령, 청와대 월 62시간 '초과근무'에 "참으로 미안한 일이지만 어쩔 수 없어"
- "구국의 결단이었다"... 1심 '무기징역' 선고받은 윤석열, '입장문' 공개했다
- 李대통령, 전재수 글 공유하며 "해수부 이어 HMM도 곧 부산으로 이전할 것"
- 장동혁, 윤석열과 절연 없었다... "아직 1심 판결... 무죄추정의 원칙 예외없이 적용돼야"
- 장동혁 "윤석열 '무기징역', 안타깝고 참담... 아직 1심 판결일 뿐"
- 尹 변호인단, 무기징역 선고에 반발... "사법부, 정치권력에 무릎 꿇어"
- 징역 30년 선고받은 김용현 전 장관, 1심 선고 직후 법원에 '항소장' 냈다
- 정청래·조국 "내란범 사면 금지해야"... 尹 '무기징역' 선고 직후 수면 위로 떠오른 '사면금지법'
- 재판 출석하면서 미소 보였던 윤석열, 무기징역 선고 순간에 표정 급격히 굳었다
- 이준석 "윤석열 무기징역... 무겁되 마땅하다"
- '내란 2인자' 김용현 징역 30년...노상원 18년·조지호 12년
-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... 윤석열, '내란 우두머리' 혐의 1심서 '무기징역'
- 윤석열, 1심서 무기징역 선고
- 홍준표 "이재명·장동혁 '부동산 논쟁', 정책 아닌 인신비방"... SNS 설전에 쓴소리
- 장동혁 "李대통령 SNS 답하느라 설에 차례 못지내고 과로사할 뻔"
- 국민의힘 "새 당명, 이르면 주말 내 확정... 변화된 모습 보여드리겠다"
- 12·3계엄 막은 국민들 '노벨평화상' 후보 추천되자... 李대통령 "인류사 모범될 나라"
- 장동혁 "李대통령, SNS에 글 계속 올려주시니 충분히 반박 가능... 굳이 안 만나도 될 것 같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