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박성재 전 법무장관 '두번째' 구속영장 또 기각
- '내란 선동' 혐의 황교안, 구속 피했다... 법원 "영장 기각"
- 성남시장 "대장동 일당 범죄수익 1원도 못 가져가…가압류 신청할 것”
- 송미령에 "송혜령 장관님!" 부른 나경원... "헷갈릴 정도로 부르기 싫어'
- 김건희 특검 "국민의힘 전당대회 앞두고 통일교인 2000명대 집단 입당"
- 정청래, 항소 포기 반발 검사들에... "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 법"
- '구속 위기' 황교안, 36년 전 "구치소는 따뜻하면 안 돼" 발언 재조명
- 민주당 대표 "노상원·여인형 메모 속 '살해대상' 정청래입니다... 상상만 해도 끔찍"
- 장동혁 "대한민국, 재명이네 가족만 살아남는 동물농장 됐다"
- 상속세 완화 논의 본격화... 배우자·일괄공제 포함 17억 상향 유력
- 장동혁, 황교안 체포되자 "우리가 황교안이다, 뭉쳐 싸우자"
-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, '사의' 표명
- 한덕수 내란 재판 불출석한 김용현 전 국방장관, 과태료 500만원ㆍ구인영장 발부
- 정성호 법무부 장관 "항소포기 지시한 사실 없어...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실과 논의하지 않아"
- 체포된 황교안 "미친개와 싸우고 있어... 내란 없었으니 내란죄도 없다"
- 정청래 "국힘 해산 사유, 마일리지처럼 차곡차곡 적립 중"
- 박지원, 검찰 저격 "멍청한 X는 휴가 중... 선택적 항명만 계속하는 나쁜 X들은 모두 물러나야"
- 나경원 "李 대통령의 사퇴, 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외친다"
- 황교안 전 총리, 자택서 전격 '체포'... 내란 선동 혐의
- 이재명 대통령 "대주주 아닌 일반 장기투자자에게 '세제 혜택' 줘야"
- 정청래 "尹, 이완용보다 매국적이고 전두환보다 잔인"
- 국힘 중진, 김건희에 '명품백' 선물한 의원 아내 논란에 "100만원이 뇌물이냐"
- 첫 영장 기각 후 한 달... 내란특검, 박성재 전 장관 구속영장 재청구
- 조국 "대장동 사건, 피해자는 국가 아닌 성남시"
- 대통령 호칭도 안 붙였다...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"국정조사·특검 통해 이재명 탄핵해야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