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현지 누나가 누구에요?" 초등생 질문에... 신동욱 "뒤통수 맞은 느낌"
- 박지원 "민주당에 통일교의 검은 손 들어왔다면 파헤쳐야... 공격이 최대의 방어"
- 이재명 대통령 "균형발전은 국가 생존전략... 수도권에서 멀수록 인센티브 주겠다"
- 한동훈 "통일교 게이트 열렸다... 돈 먹은 정치인들, 싹 다 처벌하고 퇴출해야"
- "장동혁 대표, 윤석열 면회하며 10분 동안 내내 서로 울기만 했다"
- 박지원 "김대중+김영삼 합성하면 이재명"... 대통령 6개월 평가
- 국민의힘, 이재명 대통령·김현지 실장 고발... "직권 남용"
- 경찰, '인사 청탁 논란' 김남국·문진석·김현지 수사 착수
- 이준석 "尹은 술 취해 자멸하고, 민주당은 독재에 취해 초가삼간 다 태운다"
- 李대통령 "대책 없다" 발언에 대통령실이 내놓은 해명... "정책적 준비 다 돼 있다"
- 조진웅 옹호론에 주진우 "미성년 강도강간도 옹호? 가족이 피해자라도 감쌀 건가"
- "만족도 92.9%, 잘하기는 잘하나보다"...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칭찬한 구청장
- '성추행 의혹' 장경태 "사람 가려서 만나라는 말, 꼰대들의 말로만 알았는데..."
- "김현지 실장, 신원 확인해야 할까요?" 1천명에게 물었더니
- 김민수 "李 대통령 김어준 방송 출연은 괜찮고, 장동혁 우파 유튜브 출연은 극우?"
- '조진웅 은퇴' 바라보는 여야의 시각... "언제까지 책임? vs 옹호 제정신이냐"
- "이재명 정부 6개월 동안 제일 잘한 일은?"... 대통령실 기자들에게 물었더니 1위는 '이것'
- 나경원,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... '공직자 소년기 흉악범죄 공식 검증' 법안 발의
- 대통령실, 연내 청와대 복귀 확정... "크리스마스쯤 이사 완료"
- 특검, '표결 방해' 추경호·'내란 선동' 황교안 불구속 기소... 추경호 "정치 탄압 중단하라"
- 강훈식 "저 포함 김남국·김현지 감찰... 인사청탁 실제 전달 없었다"
- 국민의힘, '강제추행 피소' 손범규 대변인 사표 수리... 당무감사 지시
- 이재명 대통령, 차기 감사원장 후보자에 '민변 회장 출신' 김호철 변호사 지명
- 국민의힘 대변인,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해... 윤리위 제소에도 직 유지
- 나경원, '북한 억류 국민 몰랐다' 이재명 대통령 맹비난... 규탄 결의안 발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