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조진웅 '소년범 전력 논란' 이후 보수 유튜버들 "이재명 대통령 소년 시절 공개해야"
- 김건희특검, 이준석에 내일 '피의자' 출석 요구... 이준석 "내일은 어려워"
-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... 오세훈 26.0% vs 정원오 16.4%
- 국힘, 천막농성 시작... "8대 악법 막기 위해 싸우겠다"
- '무선 마이크 착용' 나경원.... 논란 일자 "녹음용이었다"
- 한동훈 "대통령이 '불면 죽인다' 하니 통일교 겁먹고 민주당 명단 공개 안해... 이렇게 못 덮는다"
- 윤리위 제소당한 나경원 "필리버스터 때 노래 부른 추미애부터 징계하라"
- 홍준표, 한동훈에 직격탄... "'당게' 사건은 미숙아 같은 짓, 정치권서 퇴출돼야"
- 이준석 "대통령은 괜찮고 배우는 은퇴?" 발언 비판하는 민주당에 "사실에 발작한다"
- 국힘에 답례품으로 '이것' 보냈다가 반송당한 조국혁신당... "몹시 유감"
- 정청래 "독일 '나치 청산' 처럼 내란 세력 완전 척결해야"
- 추미애 "민주당, 위헌 아닌 내란재판부에 너무 쫀다"
- 국민의힘 인요한, 의원직 사퇴 표명
- 이준석 "한동훈과 연대? 열려 있다... 다만 윤석열 정부의 황태자였단 사실 잊지 않았으면"
- 日 다카이치 총리 "독도는 일본 땅" 재차 주장... 대통령실 "명백한 우리 영토" 즉각 반박
- DJ 이후 61년 만에 꺼진 필리버스터 마이크... 우원식-나경원 충돌로 난장판 된 국회
- 이재명 대통령 "위법 종교단체 해산 가능"... 국무회의서 강경 메시지
- 조희대, 현직 대법원장 최초 '입건'... 공수처 "고발 한 두 건 아냐"
- 사법개혁 우려 목소리에... 李대통령 "개혁은 가죽 벗기는 것, 아프다는 것"
- 장동혁 "싸워야 할 대상은 이재명 정권... 우리끼리 총구 겨눠선 안돼"
- 李 대통령에 인정 받은 정원오 성동구청장... 서울시장 출마 계획 묻자 '이렇게' 답했다
- "정치한 죄로 늙어서도 욕 먹어... 의대·육사 갔다면" 홍준표의 후회
- 이준석 최측근 "조진웅, 李대통령을 본인의 거울로 생각"
- 조진웅 옹호하는 여권에 배현진 "조두순도 불쌍하다 할 판"
- 조진웅 '소년범 논란'에 여야 공방... 민주 "언제까지 책임져야" vs 국힘 "웃기고 좌파졌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