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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유승민 "'이재명입니다' 문자에도 답 안 해... 총리직 제안 거절"
- 조갑제 "이혜훈 사과, 화 돋운 듯... 계엄 판단 못한 분별력 믿을 수 있겠나"
- 靑 "정책 생중계, 47개 모든 부처로 확대"... 현장 분위기는?
- 민경욱, 李대통령 연하장 공개... "尹은 안 보냈는데 무서운 일"
- 李 대통령 "2026년, 대전환 통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만들겠다"
- 배현진 "제발 좀 조용히 계시라"... '당게 韓저격' 홍준표 공개 비판
- 해병 1·2사단 작전권, 육군서 해병대로... 50년 만에 원복
- 이혜훈, 인턴 직원에 폭언 논란... "IQ 한자리야? 널 죽였으면" 녹취 공개
- 오세훈 "다시, 강북 전성시대"... 2026년 서울시 핵심 정책은 주택공급과 강북 활성화
- 홍준표 "가족들 비방글 작성 '몰랐다'는 한동훈, 집 안 가고 딴 살림 차렸나"
- 장동혁 "강선우 공천헌금 녹취, 이보다 확실한 증거 없어... 단수공천장은 1억 현금영수증"
- 이진숙 "나도 이재명 대통령 정책 칭찬했으면 유임됐을 것"
- '당원게시판 논란' 한동훈 "가족들이 올린 사실 나중에 알았다"
- 李 대통령, '수출액 7천억 달러 돌파' 산업부에 피자 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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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정청래, '원내대표 사퇴' 김병기 위로... "말 안 통하는 국힘 상대하느라 수고 많았다"
- 대통령은 수제비, 영부인은 배식... '청와대'로 옮긴 이재명 대통령 부부, 이웃들 만나 인사 나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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