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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대법관 증원·재판소원법' 사법개혁안, 여당 주도로 법사위 통과
- 한국 '국가청렴도' 세계 31위로 하락... "비상계엄 이후 불확실성"
- 전한길 "尹 중심 제2건국"... 건국펀드로 최대 1000억 모금 선언
- 안철수 "서울 다주택자 매물 풀려도 대출 안돼 집 못 사... 국민 우롱"
- 정동영 장관, "무모한 무인기 침투... 北에 깊은 유감"... 정부 차원 '첫 사과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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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강선우, 체포동의안 표결 앞두고 민주당 의원들에 편지... "발달장애 아들 위해 정치"
- 강득구 "지방선거 이후 합당이 대통령 뜻" SNS 게시 후 삭제
- 박지원 "김민석 총리, 당 대표 도전 가능성 높아... 정치적 로망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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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웬만하면 말 안 하려 했는데..." 민주당 향한 이재명 대통령의 '작심' 발언
- "이재명 두 아들 군면제" 허위 글 쓴 이수정, 벌금 300만원 불복 항소
- "윤석열 전 대통령, 국민과 나라 위해 주야로 두 손 모아 '기도'하고 있다"
- 서울중앙지법, 강선우 의원 체포동의안 검찰 송부
- 이진숙, 대구 시장 출마 시사... "대구는 내 DNA 만들어준 곳"
- 이준석 "이재명 감옥 보내면 끝난다는 한탕주의가 보수 몰락 원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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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李대통령, 다카이치 총리 '총선 압승'에 축하... "일본 발전하길 기원"
- 李대통령 "수백 채 사들이면 수만 채 지어도 모자라... 임대 세제 공평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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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李대통령, 시장서 국밥에 소주... "주가 올라도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졌다고 말 못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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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준석 "李대통령, 1주택자까지 비주거와 주거로 나눠 '투기꾼'으로 몰아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