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갑자기 날아온 새한테 다 잡은 토끼 빼앗기고 '멘붕' 온 고양이
- 장 보러 간 주인 올 때까지 '망부석'처럼 꼼짝 않고 기다린 '퍼그 형제'
- 우리집 고양이가 매일 집사 향해 '메롱'을 했던 진짜 이유
- 새끼가 '절벽'에 떨어지자 낭떠러지로 몸 날려 구해준 엄마 사자
- "내 먹이는 내가 지킨다!"…어렵게 사냥한 토끼 낚아챈 독수리와 '한판 승부' 벌인 여우
- 무지개다리 건너야 하는 자신 때문에 엉엉 우는 주인 '눈물' 닦아준 강아지
- 귀 안 들려도 주인 보면 '야옹'하고 쉴 새 없이 우는 '청각장애' 고양이
- 난생처음 '뱀' 보고 신나서 들이대다가 '혼쭐' 나 퉁퉁 부어버린 댕댕이들
- 주인이 '간식' 들고 약 올리자 낑낑거리며 애원하는 아기 수달
- 주인이 부르면 쪼르르 날아오는 '마시멜로' 비주얼 '반려새'
- 학대당한 강아지 잘 키운다 해놓고 한 달 만에 때려죽인 입양자
- 당신이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갓 태어난 아기 뱀이 양막에 싸인 모습
- '10년' 함께 한 주인이 자신 버리자 몸무게 9kg까지 빠진 셰퍼드
- 출산 후 지친 아내 괴롭히지 말라고 '철벽 방어'하는 남편 고양이
- 관광객들과 '뽀뽀'시키려고 돌고래 이빨 몽땅 뽑아버린 동물원
- 순둥순둥하다가 '냥아치' 고양이가 귀 물자 180도 돌변한 '말티즈'
- 겁 많은 아기 판다 놀랄까봐 '인형탈' 쓰고 주사 놓는 '극한직업' 수의사
- 곧 '무지개다리' 건널 줄 알고 산책 더 하자고 고집부린 '리트리버'
- "이거 실화냥?"…난생 처음 '외출'하고 너무 신기해 눈 땡그래진 고양이
- 산책 다녀온 여친 나비한테 '모닝 뽀뽀'로 사랑 속삭이는 개구리 남친
- "나만 보란 말이에요!" 주인 남친 오자 질투해 대문 쾅 닫아버린 인절미
- 오늘(23일)은 느릿한 걸음이 매력적인 '거북이의 날' 입니다
- 당신이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복슬복슬한 털나방 '푸들 모스'
- 고양이 '코 색깔'은 털 색깔에 따라 바뀐다
- 진돗개 아빠와 코기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'진도코기' 댕댕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