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강물에서 구조된 아기 인절미 '멍스타' 팔로워 30만 돌파했다
- '물' 너무 좋아 문 열리자마자 총알같이 달려가 '다이빙'한 댕댕이
- 주인이 숨 안 쉬는 새끼 '손가락 마사지'로 살리자 안심한 '엄마' 리트리버
- 귀여운 '숏다리' 우리 집 웰시코기가 유난히 잘 걸리는 질병 4
- '쓰레기더미'서 신음소리를 들은 환경미화원들은 모두 삽을 꺼내들었다
- "까불면 죽는다" 무자비한 발길질로 '뱀' 폭행(?)하는 긴 다리 새
- 집에 혼자 있는 우리 집 고양이가 '우울증'에 걸렸다는 증거 6
- "제2의 짱절미 탄생!"···식당에서 아기 댕댕이 '흰구름' 업어온 누리꾼의 육아일기
- '개 농장'서 학대받다 구조된 강아지는 '꼬리'를 흔드는 법도 알지 못했다
- "한 달 전 구조한 아기 길냥이를 캣토피아에 입양 보냈습니다"
- '수영'하는 주인 못미더워 양 옆에서 '보디가드' 해주는 댕댕이들
- 새끼 6마리 목숨 구해준 '은인'에게 고마워 '꽃미소'로 화답한 강아지
- 2kg '누더기' 털 속에 갇혀 살려 달라며 온종일 울부짖은 고양이
- '그루밍' 할 줄도 모르면서 어설픈 몸짓으로 따라 하는 '엄마바라기' 아기 냥이
- 강물에서 구조된 후 'SNS 스타'된 짱절미 방송 출연한다
- 땡볕에 말라죽어가는 '지렁이'들 폭신한 잔디밭으로 옮겨준 '천사' 댕댕이
- 강물에서 구조된 아기 짱절미의 형제는 사과밭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
- '항암치료' 받은 아픈 반려견 제발 찾아달라며 주인이 올린 애절한 글
- 새 가족에게 사랑 듬뿍받고 세상 편한 포즈로 '낮잠' 자는 아기 짱절미
- 주인이랑 '비밀 얘기' 하고 싶어 매일 '귓속말' 하는 댕댕이
- 자기 보고 좋아 꼬리 흔드는 댕댕이에 수의사 선생님이 남긴 가슴 뭉클한 말
- 집사가 눈물 흘리면 고양이가 '애옹애옹' 하며 다가왔던 진짜 이유
- "다시 봐도 눈물이…" 구조 후 처음 '우유' 먹다가 눈물 쏟은 강아지
- 사람에게 학대받아 '호랑이'처럼 사나웠던 녀석은 사실 '개냥이'었다
- 유치원 가방 메고 '귀염뽀짝' 뒤태 자랑하며 '열공' 중인 개린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