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람들이 주는 음식 먹지 말라며 강아지 입 '청테이프'로 틀어막은 주인
- "아빠 돼줘서 고마워요" 생전 처음 사랑 가르쳐 준 사육사 꼭 안아준 고릴라
- '은빛' 털 휘날리며 매일 귀염 리즈 경신하는 '까만 얼굴' 댕댕이
- 육아에 지쳐 잠든 엄마와 더 놀고 싶어 애교 부리는 '엄마 껌딱지' 아기 냥이
- 산책 때마다 고깃집 앞에서 '견기척'(?) 내며 소고기 얻어먹는 강아지
- "아파트 주민이 100일째 '좁은 경차'에 고양이를 가둬놓고 키우고 있어요"
- 보닛에 숨었다가 친구가 "야옹"하고 부르자 고개 빼꼼 내민 '아기 냥이'
- 풍산개 믹스인줄 알았던 짱절미가 유달리 귀여웠던 이유
- 인어 '인절미'가 금빛 털 찰랑이며 물 속에서 헤엄치는 아름다운 순간
- 함께 길 건너다 '로드킬' 당하는 남편 눈앞에서 보고 '기절'한 아내 라쿤
- 코기의 강력 유전자 물려 받아 '숏다리'로 태어난 '셰퍼드♥코기' 셰기
- '고양이 그리기'가 자신 없었던 소녀의 귀여운 대처법
- 엄마한테 버림받은 '아기 백호' 옆에 꼭 붙어 '상처' 치유해주는 인절미
- 마지막까지 사람 위해 몸 바쳐 일하다 '독사'에 물려 순직한 '경찰견' 래리
- 주인에게 버려져 매일 울던 강아지에게 '기적'을 만들어 준 한 장의 사진
- 바다에 놀러온 사람들 너무 반가워 '뽀뽀 세례' 퍼붓는 귀요미 물개
- 처음 보는 아줌마에게 '귀염뽀짝' 애교부리며 '인싸력' 발휘한 짱절미
- '자동문'에 몸 찌부되도 세상 귀찮아 꼼짝않고 '꿀잠' 자는 댕댕이
- '파인애플' 괴물(?) 나타나자 눈 땡그래져 펄쩍 뛰는 '겁쟁이' 댕댕이
- 엄마 '죽은 줄'도 모르고 졸졸 쫓아다니며 '애정' 갈구하는 새끼 바다소
- "태어난 지 3개월 된 말티츄 남매의 평생 가족을 찾습니다"
- 강에 빠져 죽을 뻔했던 기억 때문에 물만 보면 덜덜 떤다는 절미
- 방송 촬영 중 꿈나라 가버리며 태도 논란(?) 일으킨 '슈스' 절미
- 귀여운 거대 '하트♥ 점'으로 랜선집사들 '심장 폭행'한 고양이
- "척추가 반으로 부러질 때까지 맞은 6살 바둑이를 입양해주세요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