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람이 버린 '쓰레기'에 입 끼어 괴로움에 몸부림치는 야생오리
- '목욕' 너무 싫어 주인한테 끼(?) 부리다 실패하자 '냥무룩'한 아기 고양이
- 초강력 태풍 상륙하자 제발 문 열어달라며 도움 요청한 '독수리'
- 산 채로 '이빨 뽑혀' 죽음만 기다리던 '떠돌이견'에게 찾아온 기적
- 초대형 허리케인 상륙해도 '산책' 간다고 고집부렸던 댕댕이의 최후
- 길에서 비 맞는 강아지 '우산' 씌워주고 주인 기다리다 결국 '댕줍'한남성
- 학대로 '두 귀' 잃은 길냥이에 따뜻한 분홍 '털모자' 만들어준 여성
- 새벽 도로에 출몰해 지나가는 사람들 기절시킨 '공룡 사슴'의 정체
- '치료견' 훈련받고 엄마 품에 안겨 힘들다고 찡찡대는 아기 인절미
- 모델같은 롱다리 친언니와 비교돼 피지컬 논란(?) 불거진 짱절미
- 비 오는 날 길냥이 가족 '미니스톱'으로 납치(?)한 편의점 사장님
- 엄마 품 너무 그리워 5개월간 '200km' 걸어 직접 만나러 온 강아지
- 강아지·고양이 먹으면 불법이라며 '식용 산업 금지법' 통과 시킨 미국 하원
- 셰퍼드의 똑똑함과 인절미의 귀여움을 모두 갖고 태어난 '골든 셰퍼드'
- 길가던 여성에게 떼로 몰려가 강제로 집사 시킨 '새끼 고양이' 10마리
- 산에 홀로 버려져 냥줍한 '새끼 고양이'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
- 새로 설치한 CCTV에 놀라 바닥 뒹굴며 발작하는 '허당' 동물원 표범
- 초대형 허리케인 상륙하자 보호소 유기견들 '임보'하려 줄 서서 기다리는 시민들
- 혼자 출산하다 죽은 새끼 살리려 하염없이 핥는 '북한 동물원' 어미 호랑이
- 뺑소니 당한 줄 알았던 강아지 '피부'에 남겨져 있던 끔찍한 비밀
- "쌍꺼풀 수술받았냐" 풍성한 속눈썹 갖고 태어나 성형 논란 휩싸인 똥강아지
- '생명의 은인'과 헤어지기 아쉬워 뒤돌아 마지막 '감사 인사' 전한 펭귄
- 헤어지기 싫어 동생 품에 '꼭' 안고 놓지 않는 형아 허스키
- 난생처음 엄마 주머니 속 얼굴 '빼꼼' 내밀고 SNS 스타 된 아기 '나무타기 캥거루'
- 주인 '마지막' 직감하고 얼굴 쓰다듬어주려 애타게 손 뻗는 강아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