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목숨 구해준 아빠 잠든 '텐트'에 몰래 찾아가 '팔베개' 해준 야생 치타
- 야생동물 살리려 아프리카로 떠난 '훈남' 구조대원이 남긴 역대급 사진들
- "오빠, 뭐해?" 빼꼼 고개 내밀고 주인 훔쳐보는 '여친짤' 말티즈
- 집사가 머리 위에 '귤' 얹어놓자 눈으로 욕한 고양이
- 평생 육류 입에도 안 대고 채소만 먹다 세상 떠난 '고기 극혐러' 사자
- 고양이 보고 한눈에 반해 졸졸 쫓아다니는 시골 '똥강아지' 삼둥이
- 절친 '마지막 길' 외롭지 말라고 거대 날갯짓으로 장례 치러준 독수리
- 보호소가 세상 전부인 줄 알았던 강아지가 '여행 덕후' 주인을 만나자 생긴 일
- 길에서 돌 맞으며 학대당하던 유기견이 '경찰견'으로 다시 태어났다
- 산책가는 줄 알고 신났다가 병원가서 주사맞고 '개삐진' 댕댕이의 '표정 변화'
- "여기가 어디냥" 수술 끝나고 '수면마취'에서 깨어난 고양이의 현실 표정
- 울타리 넘어온 경찰관이 자신 구하려 한다는 사실 깨닫자마자 꼭 안긴 강아지
- 목에 '총알' 박혀 사지 마비된 채 발견된 길고양이
- 익숙한 발소리 듣자마자 2층서 뛰어내려 주인 목뼈 부러트린 '허스키'
- 3년간 도망 다니던 어미 멍멍이는 새끼 여섯 마리를 살리기 위해 스스로 '덫'에 들어갔다
- 딸이 따가워한다고 고슴도치 가시 다 잘라버린 '동물학대' 부모
- 기분 전환으로 샀다가 고양이 '쇼크사'하게 만들 수도 있는 치명적인 '봄꽃' 6
- 매혹적인 눈빛 한방으로 '닝겐→냥덕후' 만드는 고양이 눈의 비밀 5
- "피부병 심해 안락사될 뻔한 '누더기견' 허스키가 이렇게 변했습니다"
- '고장난 휠체어+기저귀'만 남겨두고 장애견 길 한복판에 버리고 간 매정한 주인
- '테이프'에 꽁꽁 묶인 채 캐리어에 담겨 밀반입된 '멸종 위기' 거북 1500마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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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따스한 봄날 활짝 핀 벚꽃 구경에 푹 빠진 토실토실 아기 '토깽이'
- 시름시름 앓던 강아지 '엑스레이 사진'을 본 주인이 죄책감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
- '로드킬' 당한 친구 외로울까 차 쌩쌩 지나가는 고속도로 떠나지 못한 강아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