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심심하면 혼자 버스 '무임승차'해 친구랑 신나게 놀다가 돌아오는 댕댕이
- '늑대+호랑이+악어' 합쳐진 센캐 '멸종 동물'이 80년 만에 나타났다
- 그냥 걸었을 뿐인데 블링블링 금빛털로 '시선 강탈'한 세상에서 가장 예쁜 '황금 말'
- 20년 함께 산 강아지 먼저 떠나보낸 주인이 그린 '견생 네 컷'
- 갑자기 쓰러진 주인 걱정돼 구급차에서 '자리 경쟁' 벌인 댕댕이들
- 올가을 웰시 코기들 사이서 대유행 중인 궁디팡팡 '하트 미용컷'
- "죽어야 끝나겠죠?" 케이지에 갇혀 '모피 코트'로 만들어질 날만 기다리는 아기 밍크
- 시바 형아한테 당한 굴욕(?) 잊지 않고 '폭풍성장'해 복수한 막내 허스키
- 주인 떠난 '원룸'에 혼자 남겨져 하루 종일 창밖만 바라보며 기다리는 강아지
- 아기 잠든 줄 알고 19금 '모닝 키스'하다 딱 걸려버린 프레리독 부부
- 아기 코끼리 사냥하려 덤볐다가 깔려 죽은 악어
- 발 다쳤는데도 자신 위해 끝까지 경주 뛴 강아지 바로 '살처분'한 주인
- 자기처럼 길거리에 버려진 곰인형 보고 다가가 꼭 안아준 유기견
- '동물실험실'에서 고문 당하고 피 흘리며 쓰러진 비글의 마지막 모습
- 얼굴에 화장품 바른 뒤 '강아지 코' 퍼프처럼 사용해 욕먹은 여성
- "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혼자 살고 있는 벨루가 '벨라'를 바다로 돌려보내 주세요"
- "제발 한입만요♥"…최애 간식에 홀려 집사한테 '입꾹' 애교 부리는 고양이
- 서울 망원동서 강아지 피투성이 되도록 잔인하게 죽이고 '박수'까지 친 20대 남성들
- 감전돼 심장마비 온 다람쥐 손가락 '심장마사지'로 살려낸 남성
- 천사견 '인절미'만큼 착하고 순해 우울증 환자들 치료하는 댕댕이 '꼬똥 드 툴레아'
-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'마스코트'였던 12살짜리 수컷 벨루가 결국 '폐사'했다
- 자신과 '수염' 똑 닮은 새끼 길냥이 보자마자 아들로 입양한 아빠 고양이
- '안전벨트' 매주자 가을 산책 눈치채고 '꽃 미소' 폭발한 포메 오형제
- 찬바람 불어오자 겨울 준비하려 '털뚠뚠' 패딩 입은 한국 토종 참새
- 길거리에 생후 50일 된 아기 강아지 버리며 "무상으로 기증합니다" 쪽지 붙인 주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