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밀렵꾼에 아내·아들 모두 죽어 혼자 된 케냐 '흰색 기린'
- 얼음 녹고 따뜻한 봄 오자 손 꼭 잡고 '해변 데이트' 즐기는 펭귄 커플
- 갓 태어난 새끼들 살리려고 잿더미 된 아궁이 속에 숨어 젖먹인 엄마 강아지
- 견생 처음 겪는 생리통 너무 아파 눈물 터진 댕댕이
- 사자들에게 '새끼 기린' 산 채로 잡아 먹히는 모습 멀리서 하염없이 바라만 본 엄마 기린
- 너무 깜찍한 탓에 '합성사진' 의혹받는 세계 최강 귀요미 '쿼카'의 일상 사진
- 바다 독수리 부부에게 붙잡힌 채 비명 지르며 끌려가는 새끼 돼지
- 강 건너다 악어 발견하자마자 무서워 이 악물고 속도 올리는 치타 5형제
- 휴대폰 깨물었다고 반려견 몸에 '끓는 물' 붓고 창밖으로 던져버린 주인
- 자기 버린 '엄마' 끝까지 쫓아가려다 절벽 아래로 떨어져 죽은 '아기 펭귄'
- "쪼만(?)했던 우리 회사 강아지가 두 달 만에 저보다 커졌어요"
- 태어나 처음 맛 본 '새콤달콤 딸기' 맛이 푹 빠져 야금야금 '먹방' 찍은 햄찌
- '이태원 클라쓰' 박새로이와 똑닮은 '밤톨컷'으로 랜선 집사들 심쿵하게 한 고양이
- 새끼 지키려 스스로 '먹잇감' 자처해 코브라에 맞서 싸운 '어미' 다람쥐
- '꼬마 주인'이 온몸에 끈적한 스티커 붙이는데도 두 눈 '질끈' 감고 참은 강아지
- 매일 약속 늦는 여자친구가 왜 늦는지 알려준다며 보내준 '맴찢' 영상
- 추위 지나고 봄꽃 활짝 피자 '꽃밭'에서 세상 행복하게 뒹구는 '귀염뽀짝' 북극곰 (사진 14장)
- 평택 동물원 좁은 우리에 갇혀 차가운 바닥서 쓸쓸하게 죽음 맞이한 암사자
- 아빠 몰래 놀고 와서 '완전 범죄' 성공했다고 찰떡같이 믿고 있는 댕댕이
- 엄마한테 버려진 서러움에 눈 새빨개지도록 '오열'한 아기 코끼리
- 몸통 없는 고양이와 머리 없는 고양이 두마리 시체가 도마와 함께 발견됐다
- "죽어가는 유기견 입양해 키웠는데 '유방암' 찾아내 제 목숨을 구해줬습니다"
- '무면허'로 벤츠 끌고 나왔다가 경찰한테 딱 걸리자 '애교' 폭발한 강아지
- "나 좀 빨리 구해줘!"…거대 보아뱀에 잡혀 사람 보고 살려달라 애원한 재규어
- '아픈 여친' 편하게 먹으라고 밥그릇 꼭 잡아준 '사랑꾼' 고양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