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키우던 개가 얼굴 무너져 내리는 '희귀병' 걸리자 추운 길바닥에 내다 버린 매정한 주인
- 첫 코로나19 양성 판정받은 홍콩 포메라니안 결국 무지개다리 건넜다
- 온몸 '핑크빛'으로 물들어 버려지고도 사람만 보면 좋아 '방긋 웃는' 강아지들
- 버림받은 줄도 모르고 일주일 동안 박스에 갇혀 주인 기다린 강아지
- 포항 고양이 연쇄 살해범이 한동대학교 캠퍼스에서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
- 마을 사람들이 던져준 '고기' 받아먹으며 포동포동 살찌운 '뚠뚠이 북극곰'
- 개통령 강형욱이 '도톰 귀+젤리 혀' 때문에 한 번 빠지면 절대 못 헤어나온다 경고한 댕댕이
- '페인트 테러' 당하고 버려졌는데 주인 찾아 거리 헤매는 전북 군산 진돗개
- 처음 본 사람 신발 너무 편해 그대로 깔고 앉아버린 솜뭉치 댕댕이
- 포메라니안·말티즈 다 제치고 댕댕이 중에 제일 귀엽다는 '시고르자브종'
- 새끼들 젖 먹이느라 기진맥진한 아내에게 키스 퍼붓는 사랑꾼 남편 댕댕이
- "나 뱃살 좀 빠져떠?" 한 끼 굶어놓고 '핑크 똥배' 들이밀며 살 빠졌냐고 묻는 말티즈
- 시끄럽다는 이웃 민원 이어지자 댕댕이 입 '신발 끈'으로 묶어버린 주인
- 제주 해안가서 '웃는 돌고래' 상괭이의 사체가 발견됐다
- 죽은 새끼 그대로 보낼 수 없어 한동안 품에 안고 다닌 엄마 개코원숭이
- 꼬마 주인 '씽씽이' 순식간에 빼앗아 도망치는 핵귀욤 댕댕이
- 엄마 몰래 집안 난장판 만들어놓고 혼내니까 죽은 척 '발연기'한 댕댕이
- 오늘(16일)은 토실토실한 엉덩이로 치명적인 뒤태 자랑하는 '판다의 생일'입니다
- 언제나 웃고 있어 행복해 보이는 강아지 '달리'가 집에 혼자 남으면 하는 행동
- '제보자들'에서 동물병원 의료사고 방송 후 인터넷에 공개된 반려동물 상태
- 꽃샘추위에 온몸 얼자 '전기밥솥' 들어가 뜨끈하게 몸 지지는 고양이
- "배설물·쓰레기 더미 옥탑방에 방치됐다가 구조된 강아지 '상아'의 새 가족을 찾습니다"
- "우리 주인 꿀잠 깨우지 마!"···'꽐라' 돼 도로에서 자는 주인 위험할까 봐 보초 서는 댕댕 보디가드들
- 고양이 250마리 철장에 가둬두고 불법사육해 5천만원 챙긴 엄마와 아들
- '모닝 응가' 하기 직전 격한 트월킹으로 '쾌변 댄스' 추는 수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