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놀이공원부터 출입 금지 바닷가까지" 방역 지침 무시하고 연휴 즐기는 사람들
- 정부, 내년에 소방직 9급 공무원 약 4천명 더 뽑는다
- 전북대병원서 입원 중이던 환자 '코로나' 감염
- 역대 최악이라 불려 마침내 사라진 해병대 '레전드' 악습 5가지
- 코로나 걸려 '설사' 나오는데도 기저귀 차고 확진자 돌보는 요양병원 요양보호사
- 정은경 "코로나 확산세 계속 돼···수도권 중심 지역감염 위험 매우 높다"
- 이승환, 윤석열 총장 복귀에 분노 "세상이 모두 너희 발밑이지?"
- "이틀째 네 자릿수"···크리스마스였던 어제(25일) 코로나 확진자 1,132명 발생
- 15년 동안 친딸 성폭행한 아빠가 일부 '무죄'를 인정받은 이유
- 코로나 추적 피하려고 휴대폰 끄고 500명 모였던 '상주 열방센터'
- "내일도 1천명 넘는다"…크리스마스 밤 10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 '836명' 나왔다
- 전국 아파트, 오늘(25일)부터 '투명 페트병' 따로 버려야 한다
- 3주 뒤 '고향' 간다고 좋아하던 캄보디아 여성, 한파주의보 다음날 홀로 숨진 채 발견
- 문재인 대통령 "국민혼란 사과…검찰 공정한 검찰권 행사 성찰 계기 되길"
- 더불어민주당, 혜택 놓친 320만명 직접 찾아서 통신비 감면해준다
- "중국, 자기네 나라 오는 한국인들에게 '항문 검사'까지 강요하고 있다"
- 정부 "이번주 일요일 거리두기 '3단계' 격상 여부 논의"
- "백신 확보 늦은 한국은 내년 겨울에도 코로나 못 벗어난다"
- "역대 최고치 찍었다"···크리스마스 이브였던 어제(24일), 코로나 확진자 1,241명 발생
- "어제(24일) 코로나 확진자 1,241명···역대 최고치"
- '크리스마스'에도 못 쉬고 배달 해주는 택배기사들 위해 시민이 준비한 깜짝 선물
- 연말 '5인 모임 금지' 첫날부터 술판 벌이다 적발된 고등학생들
- 크리스마스 이브에 시내에 몰려나와 노는 대전 시민들 (사진)
- 국어 한 문제 틀렸는데 수능 만점자보다 더 높은 점수 받은 수험생
- 대대장이 병사들 대신 위병소 근무 선 걸 미담이라고 홍보한 '눈치 꽝' 육군 5공병여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