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고환 적출·손가락 절단"···병역기피자들이 군 면제받으려고 한 엽기 행각 TOP4
- 정인이 부검 법의학자 "전체 혈액의 95% 출혈하고 숨졌다"
- 억대 연봉 받으면서 100% 출근한 '개근 의원' 절반도 안 되는 국회
- KBS, 수신료 60% 인상 추진중...'2500원 → 4000원'
- 정부, '5인 이상 모임 금지' 연장 가닥…헬스장·노래방은 영업 재개
- 어제(13일) 코로나 확진자 524명 발생…사망자는 10명 늘어
- 유기견 100여 마리 마취도 없이 '고통사' 시켰다는 의혹 제기된 순천 동물병원
- 코로나 '밀접접촉자'인데 진단 검사 없이 군인들 집으로 돌려보낸 육군훈련소
- '집합금지' 어기고 몰래 영업하다 손님한테 '폭행·감금'당한 여종업원
- "내가 죽고 정인이 살아야"…재판 이틀 전 양모가 제출한 '반성문'
- 셀트리온, '코로나 치료제' 임상2상도 성공적…중환자 발생률 54% 감소
- 정인이 양엄마 '살인죄' 가능하게 했던 윤석열 총장의 '신의 한수'
- 억울하게 감옥서 10년 산 '약촌오거리 사건' 누명 피해자, 16억 배상 받는다
-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떼쓰는 아들 옷에 '녹음기' 넣은 인천 엄마가 들은 충격 음성
- "몇만원 나오던 전기요금이 '전기히터' 켰다고 345만원 나왔습니다"
- "백신은 우리 부처 먼저 맞자"...질병관리청에 민원 넣는 대한민국 공무원들
- 재판 끝나고 몰려오는 시민·취재진 '빛의 속도'로 따돌리는 정인이 양아빠
-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,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'무죄'
- "신상 공개하라" 시민들 항의에 '신변보호' 요청하며 얼굴 끝까지 감춘 양아빠
- '알페스' 이어 미성년 여성 연예인들 성인물에 합성하는 '딥페이크' 처벌 국민청원 나왔다
- "친딸도 때렸다"···정인이 때린 건 맞지만 학대 아닌 '훈육'이라는 양모
- 검찰, '정인이 양모'에 살인죄 적용
- "누적 7만명 넘었다"···어제(12일) 코로나 확진자 562명 발생
- "난 아팠고, '삐뽀삐뽀' 아저씨들이..." '정인이' 영혼과 대화했다 유튜브 영상 올린 무속인들
- 지방대 정시 경쟁률 '3대1' 뚝 떨어졌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