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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故 손정민 씨 친구 변호사 유튜버 '직끔TV' 경찰에 고소
- 부실급식 논란에 대대장도 같이 짬밥 먹으라고 지시한 국방부
- 남자·여자 성별 구분 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'성 중립 화장실' 만드는 성공회대
- 중국인에게 국적 쉽게 준다는 비판에 "혈통적 유대 깊은 동포만 준다"고 해명한 법무부
- 대면 면회 첫날, 1년 만에 남편을 만난 아내는 울음을 터트렸다
- 6·25전쟁 중 전사한 故 윤덕기·강성기 일병 70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
- 문 정부 이후 '660조→966조' 늘어난 나라빚, 20대가 30년 동안 갚아야 한다
- 6월 3일, 수능 출제기관이 주관하는 '문·이과 통합' 수능 모평 실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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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중국인 많이 사는 구로구, 공식 유튜브에 김치 '옌볜 음식'으로 표기했다
- 오늘(1일)부터 '전·월세 계약 신고' 시행···신고 안하면 과태료 최대 100만원
- "억울한 죽음 밝혀달라"...혼인신고 날 딸 떠나보낸 '여군 성추행 사건' 엄마의 호소
- 오늘(1일)부터 집 팔면 시세차익의 최대 75% 세금으로 내야 된다
- 故 손정민 친구 측 변호사 "한강 사건 허위사실 유포자 '법적 대응'하겠다"
- 사흘 연속 400명대···어제(31일) 국내 코로나 확진자 459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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